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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치과생활’ 독자에게 사랑받는 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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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즐거운치과생활 F/W 평가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 즐거운치과생활 편집위원회가 지난 12일 2022 가을겨울호 평가회 및 2023 봄여름호 편집회의를 가졌다.

 

즐거운치과생활은 치과 대기실에서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 보는 잡지로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이번호에서도 치과진정법과 임플란트 등 환자들이 궁금해 하는 치과정보는 물론,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웃사랑치과봉사회의 김미애 원장, 임경수 원장의 마라톤 취미생활 등 치과의사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생활 속의 디지털, 스마트워치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 △사춘기가 빠른 아이, 성조숙증 △빈센트 반 고흐의 마지막 70일 △홈카페 디저트 등 치과의사는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이날 편집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서울지부 김민겸 회장은 “즐거운치과생활의 콘텐츠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즐거운치과생활의 내용이 매우 좋다는 회원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유익한 잡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편집인인 서울지부 조은영 공보이사는 “편집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가을겨울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즐거운치과생활 2023 봄여름호는 내년 3월 배포를 목표로 제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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