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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덴트, 임상 세미나로 IDS 참관객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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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자 조경모 교수, 제품 사용 노하우 공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스피덴트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치과기자재 전시회 IDS 2023에 참가, 다양한 치과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피덴트는 이번 IDS에서 제품 임상 세미나를 개최해 자사 수복재군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특허와 굿디자인 상을 획득한 컴포짓 레진 ‘EsCom250 EZ Slide’ 시린지와 올해 새롭게 론칭할 유니버셜 본딩 ‘K-Bond’ 등을 소개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세미나에서 조경모 교수(강릉원주치과대학)는 ‘신뢰할 수 있는 구치부 레진 수복’과 ‘비우식성 치경부 병소 레진 수복’, 두 가지 주제로 스피덴트 제품 ‘EsCom250 EZ Slide’, ‘EsFlow’, ‘FineEtch, K-Bond’ 등을 활용한 강연을 펼쳤다. 조경모 교수는 실제 임상에서 유용한 케이스를 심도있게 다뤘을 뿐만 아니라 강연 관련 핸즈온을 진행해 참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세미나 진행 후에는 별도로 마련된 Q&A 시간을 통해 실제 스피덴트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고, 잠재 고객들에게는 제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기회도 마련했다.

 

스피덴트는 IDS 2023에서 국내 대학교수들과의 협업으로 4일간 총 8회의 세미나를 진행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세미나 부스에는 참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세미나 종료 후에도 추가 강연 진행 여부를 묻는 문의가 쇄도해 추가 세미나를 진행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피덴트 관계자는 “100주년을 맞은 IDS 2023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스피덴트의 잠재력을 보여줬고, 단순 제조회사를 넘어 ‘임상과 협업하는 제조사’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면서 “이번 IDS를 발판으로 이후 참가할 해외 전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해 제품에 대한 안정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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