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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ay & Cariview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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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스, 충성고객 만들기 대안 제시

(주)휴네스(대표이사 윤홍철)가 주최한 ‘Q-ray & Cariview 출시기념 세미나’가 지난 5월 16일 개최됐다.

 

치아우식활성검사 및 진단시스템으로 야심차게 출시한 Q-ray와 Cariview를 중심으로 치과계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고 있는 ‘예방’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시간이 됐다.

 

강연에 나선 김백일 교수(연세치대)는 ‘최신 진단장비 Q-ray와 Cariview’를 주제로, 충치를 유발하는 모든 미생물이 생성한 유기산의 양을 측정해 치아우식 발생률을 평가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했다. 특히 Q-ray와 Cariview의 학문적·임상적 성과를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예방과 관리를 통한 병원가치창출’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윤홍철 원장은 개원가에서 환자의 치아관리와 구강질환 예방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새로운 가치창출 방안을 소개해 호응이 높았다.

 

휴네스 담당자는 “치과에 진단 및 예방 프로토콜을 제시해 치과 스스로 블루오션을 창출해나갈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세미나의 가장 큰 성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으며, 충성고객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대안으로 Q-ray와 Cariview가 주목받을 것으로 자신했다.

 

한편, 휴네스는 오는 6월 2일과 7월 7일, 2차례에 걸쳐 출시기념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 02-3474-5245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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