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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X 2023, “가을 축제, 준비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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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현철 조직위원장 “역대급 규모와 혜택…쇼핑은 GAMEX에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전성원·이하 경기지부)가 주최하는 ‘경기 국제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GAMEX 2023)’가 오는 9월 23~2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GAMEX 2023 위현철 조직위원장은 “역대 최다 부스와 최대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면서 “본부장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행으로 조직위원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현장의 분위기가 대회의 흥행과 직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eep going, Better GAMEX’를 슬로건으로, 650부스 규모의 전시회를 코엑스 C홀과 E홀에서 선보이고, 임상강연부터 핸즈온, 필수교육까지 50여 강연이 준비된 가운데, 현재 사전등록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이후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오프라인 전시회에 대한 기대치가 GAMEX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위현철 조직위원장은 “많은 업체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전시부스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GAMEX를 향한 치과산업계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에 힘입어 더 많은 치과의사들이 현장을 찾는 학술대회와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참가 혜택도 크게 늘렸다”면서 “전시상품권을 양일간 2만원씩, 중식용 백화점상품권 또한 양일간 각각 2만원씩 제공한다. 여기에 경기지부 소속 분회를 통해 단체등록을 한 경우에는 전시장상품권 2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며, 기념품 가방도 별도 제작한다”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전등록 경품을 비롯해 대회 양일간 현장에서 이어질 경품이벤트 또한 1억원 상당의 규모를 자랑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학술대회는 ‘Easy Clinical Practice’ 주제 그대로 오늘 배워 내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연으로 일찌감치 준비를 마무리했다. 해외 참가자를 위한 동시통역 강연도 처음 선보인다.

 

GAMEX만의 특색으로 자리잡은 정책토론회, SUMMIT 등도 알차게 준비되고 있다. 위현철 조직위원장은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캄보디아 등 대표단이 GAMEX를 방문한다. 연자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치과 건강보험을 주제로 각국의 상황을 알아볼 수 있는 SUMMIT, 그리고 지속적인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웰컴파티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의료광고를 주제로 개원가의 목소리를 전하고 개선책을 찾는 정책토론회도 준비하고 있다.

 

“조직위원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도 크지만, 본부장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신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한 위현철 조직위원장은 “가을에 개최되는 GAMEX는 여러 학술대회와 맞물리는 불리한 조건에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매년 노력해왔다. 올해는 홍보문자 하나, 대회 진행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준비한 만큼 GAMEX 2023은 뭔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650부스 규모의 전시회가 펼쳐지는 만큼 쇼핑은 GAMEX에서 꼼꼼히 비교해보고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GAMEX 2023 사전등록은 오는 31일까지 GAMEX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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