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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프라임스캔 컨넥트’ 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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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복합 패키지로 합리적인 구매기회 제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고성능 구강스캐너 ‘프라임스캔 컨넥트(Primescan Connect, 덴츠플라이시로나)’를 도입,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복합 패키지로 개원가를 찾아간다.

 

기존 구강스캐너 ‘프라임스캔’은 지난 2019년 국내 론칭 후 큰 호응을 얻어왔다. 높은 정밀도와 정확성은 물론, 직관적이면서도 편한 카트 타입으로 디지털 치과진료 업그레이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라임스캔 컨넥트’는 ‘프라임스캔’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랩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이 향상됐다. ‘프라임스캔 AC’와 동일한 카메라와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빠르고 정확한 스캔이 가능하고, 결합된 랩톱은 스캐너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치가 간편해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기존 시스템과 즉각 통합이 가능해 데이터 전송 또한 안정적이다. 스캔 데이터는 덴츠플라이시로나에서 제공하는 ‘컨넥트 케이스 센터’나 ‘DS 코어’ 플랫폼을 통해 치과기공소 및 기공실에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다.

 

임상에서는 굴곡진 부분과 가파른 부분의 완벽한 스캔이 가능하다. 초당 1억개의 3D 포인트를 습득하며 최대 20㎜ 깊이까지 정확한 스캔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라임스캔 AC’ 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덴티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 구성으로 ‘프라임스캔 컨넥트’를 구매할 수 있는 복합 패키지를 선보인다. 복합 패키지에서는 임플란트와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3D프린터 ‘제니스’ 또는 골내 무통마취기 ‘데놉스-아이’를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덴츠플라이시로나에서 제공하는 ‘DS 코어 & 케어’ 패키지에 가입하면 다양한 포맷의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고, 파손으로 인한 제품 보증도 받을 수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치과 내 디지털 덴티스트리 구축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라임스캔 컨넥트’를 덴티스의 다양한 복합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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