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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치과의사 밴드 연합 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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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툴, 애프터준, 몰라스포에버, 블루투스, 브럭스, 디디에스 등
서울 송파구 디앤지홀, 6개팀 열정적인 공연 예정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치과인이 한데 모여 즐기는 음악축제, ‘치과의사 밴드 연합 음악제(이하 덴탈사운드)’가 올해도 어김없이 치과계를 찾아온다.

 

지난달 30일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는 공연을 앞둔 연합밴드 멤버들과 만나 적극적인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조정근 부회장, 심동욱·김현수 홍보이사, 덴탈사운드 회장인 이의석 교수와 전임회장인 윤정태 원장, 디디에스 김동원 원장, 몰라스포에버 박관수 원장, 바이툴 전용구 원장, 애프터준 안세용 원장, 블루투스 김계현 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2010년 ‘치과의사 밴드 연합음악제’로 시작된 덴탈사운드 공연은 치과계를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치과의사 동료 및 선후배와 치과 종사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올해 역시 덴탈사운드의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다채로운 록 음악의 향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덴탈사운드 이의석 회장은 “공연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진 서울지부의 격려와 지원 덕분에 덴탈사운드의 음악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면서 “이번 공연은 관객과 함께 하나되는 진정한 화합의 무대를 만들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올해 덴탈사운드 공연은 오는 11일, 서울 송파구 디앤지홀에서 개최된다. 치과계 대표 밴드인 바이툴, 애프터준, 몰라스포에버, 블루투스, 브럭스, 디디에스 등 6개의 팀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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