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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골이식재 4종 ‘NEO-GBR 시리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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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까지 론칭 기념 특별 프로모션 진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최근 동종골·이종골·흡수성 멤브레인으로 구성된 골이식재 NEO-GBR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GBR 시리즈는 △NEO Bone Plus(동종골) △NEO-Oss B(소뼈 이종골) △NEO-Oss P(돼지뼈 이종골) △NEO-Gis(흡수성 멤브레인)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NEO Bone Plus’는 피질골(Cortical) 70%, 해면골(Cancellous) 30%로 혼합된 동종골로, 골재형성 및 혈관 재생 촉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탈회를 거치지 않은 FDBA(동결건조) 방식으로 미네랄 및 골 재생 촉진 성분을 보존하며, 단일 기증자의 동종조직만을 채취 및 가공 처리해 교차감염을 방지했다. 또한 팁 부분이 커브 형태로 돼 있는 시린지 타입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NEO-Oss B’는 한우 성체의 해면골로 구성된 이종골 이식재로 사람의 뼈와 가장 유사한 구조로 형성돼 생체 적합성이 우수하다.

 

‘NEO-Oss P’는 열처리를 통해 단백질 또는 유기물질 등을 제거한 돼지 해면골 유래의 이종골로, 뼈의 주요 칼슘 결정인 Hydroxyapatite로 구성돼 있다. 골전도성이 있는 다공성의 골이식재를 결손부에 채워 자가골의 성장을 유도함으로써 신생골 형성을 촉진시킨다.

 

‘NEO-Oss B’와 ‘NEO-Oss P’는 모두 높은 다공성 구조로 친수성과 응집력을 높여 핸들링이 용이하며, 실리콘 캡으로 봉인돼 보관과 개봉이 용이하다.

 

마지막으로 ‘NEO-Gis’는 돼지 복막으로 만들어진 흡수성 멤브레인으로 심막 제품에 비해 우수한 인장 강도를 자랑한다. 봉합 시 쉽게 손상되지 않아 외부 노출에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유연해 굴곡진 면 적용 및 핸들링이 용이하며, 손상된 골이나 치주 조직에 직접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네오는 GBR 시리즈 출시를 기념, 오는 3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GBR 시리즈 상품 패키지를 최대 63%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네오 관계자는 “골이식재 4종 GBR 시리즈는 우수한 제품력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면서 “제품 출시를 기념한 사전판매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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