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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SIDEX 2025 등록시스템 등 입찰 공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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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1일, SIDEX 제2차 실무위원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신동열)가 지난 10월 21일 제2차 실무위원회를 열고 SIDEX 2025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술장비 임대 및 운영 △등록시스템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0주년 기념 Seoul Night △기념품 등 SIDEX 개최에 필요한 필수항목의 외주업체 입찰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기념품(가방)관련해서는 형태나 디자인 등에 대해 논의를 지속하기로 하고, 이를 제외한 부분은 입찰 공고를 내기로 결정했다.

 

이외에도 각 본부별 행사 진행 여부를 검토했다. △행사본부의 경품행사, Seoul Night, 키즈 플레이 존 △학술본부의 국제종합학술대회 얼리버드 이벤트 △전시본부의 전시장 스탬프투어, 대형 LED스크린 설치 및 광고 △홍보본부의 미디어센터 운영 등을 예년과 동일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인 만큼, 경품행사를 예년보다 풍성하게 진행하기로 했으며, Seoul Night도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0주년 기념식 등을 감안해 시간을 늘리기로 했다. 키즈 플레이 존의 경우 별도의 전문업체를 선정해 놀이의 다양성과 안전성 등 퀄리티를 높일 예정이다.

 

신동열 조직위원장은 “SIDEX 2025는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대회”라며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리는 만큼, 진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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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자산시장 환경은 미국 증시가 상승과 하락의 가능성이 동시에 열려 있는 구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어지고 있으나, 물가 요인과 유동성 환경이 맞물리면서 시장 전반의 긴장감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다. 본 칼럼은 단기적인 지수 예측이나 매매 타이밍이 아니라, 금리 사이클과 가격 추세 구조를 바탕으로 자산배분 관점에서 현재 S&P500의 위치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기적 자산배분 전략의 출발점은 연준의 기준금리 사이클이다. 기준금리는 단순한 정책 수단을 넘어 자산 가격의 상대적 유불리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작용해 왔다. 특히 금리 인하 국면의 후반부에는 위험자산이 마지막 상승을 시도하는 동시에, 작은 충격에도 유동성 불안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된다. 과거 사례를 보면 이 구간에서는 주식시장에서 상승과 조정이 반복되며,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크게 흔들리는 양상이 나타났다. 현재 금리 사이클은 B에서 C로 넘어가는 극후반부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금리 인하를 재개한 이후 연속적인 인하가 이어졌으며, 최근에는 추가 인하 여부를 둘러싼 정책 불확실성도 확대되고 있다. 여기에 원자재 가격 상승과 에너지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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