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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X 2025 힘찬 출발 알린 개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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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계 내외빈 300여명 참석, 21회 GAMEX 발전상 공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GAMEX 2025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제가 9월 12일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개최됐다.

 

전성원 대회장과 이선장 조직위원장 등 경기지부 임원진과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을 비롯한 치과계 내외빈 등 300며명의 초청 인사가 참석했다. 특히 일본 치바현·대만 신베이시치과의사회, 중국 랴오닝성 민영치과의사회, 하얼빈시치과의사회를 비롯해 태국·말레이시아·캄보디아·미얀마·싱가포르·몽골치과의사회 등 경기지부와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해외단체 대표단 등도 함께 자리해 GAMEX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전성원 대회장은 “이번 GAMEX 2025는 ‘Your Challenge, Our GAMEX’라는 슬로건답게 우리 치과계가 학문적 발전뿐만 아니라 참가자 모두의 역량을 한 층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국민 구강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GAMEX 2025 이선장 조직위원장은 “학술적 갈증과 임상적 고민을 해소하고, 미래 치과 의료를 함께 만들어 갈 최고의 장을 마련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참가자 여러분들의 임상 능력 향상과 새로운 비전 제시, 그리고 상호 교류를 통해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가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은 조직위원회와 임직원, 참가업체에도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GAMEX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조직위원회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축하 케이크커팅과 만찬, 럭키드로우 이벤트,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21회를 맞은 GAMEX의 발전상을 담은 영상상영으로 GAMEX 2025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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