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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도전의 시작, 테이프 커팅식으로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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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개 업체 650부스 전시회, 양일간 펼쳐져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GAMEX 2025)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이 9월 13일 오전 10시에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GAMEX 2025 대회장인 경기도치과의사회 전성원 회장과 이선장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 업계를 대표해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안제모 회장과 오스템임플란트 김성한 부사장, 메가젠임플란트 권형철 부사장 등이 참여했다. 일본 치바현치과의사회 야스히토 회장을 비롯해 MOU를 맺고 있는 해외 치과의사단체 대표도 참석해 축하했다.

 

전성원 대회장은 개회사에서 “하반기 대한민국 치과계 대축제인 GAMEX 2025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GAMEX를 즐겁게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선장 조직위원장은 “GAMEX의 자랑인 학술프로그램은 ‘New Materials, Techniques, Concepts, and New Dentistry’를 주제로 많은 강의를 준비했고, 치과기자재전시회 또한 16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C홀과 더플라츠에서 전시회를 선보인다”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은 “치협 100주년, FDI 차기회장 배출이라는 의미있는 해에 개최되는 GAMEX 2025가 치과계의 도약을 이끄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 중 유일한 치과의사 출신”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고, “전세계에 대한민국 치과계의 위상을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테이프 커팅식 후 내빈들은 전시장을 함께 둘러보며, 양일간 펼쳐질 160개 업체 650부스 규모의 전시회와 52개 학술강연으로 구성된 학술대회 등 GAMEX 2025의 성공 개최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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