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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중국 3개 도시 연속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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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Implant’와 필러 중심 임상교육·네트워크 확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자사 신제품 ‘bright Implant’의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허가 획득을 바탕으로, 10월 한 달간 중국 주요 도시인 사천성 성도, 운남성 쿤밍, 상하이에서 연속 개최한 임상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10월 18일 중국 사천성 성도에서 열린 세미나는 치과 임상 내 필러와 톡신의 정밀한 응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과 조영단 교수(서울치대)가 연자로 참여해, 단순한 주름 개선을 넘어 필러를 활용한 임플란트 환자의 안모 조화와 심미적 만족도를 높이는 새로운 임상 접근을 제시했다.

 

이튿날인 10월 19일에는 같은 성도 지역에서 ‘bright Implant & Digital Forum’이 열렸다. 포럼에는 조영단 교수, 정성민 원장, 그리고 사천대학교 화서구강병원 임플란트과 교수인 Prof. Mo An Chun, Prof. Tan Zhen 등 양국의 저명한 임상가들이 참여했다. 세션에서는 OSTEON™ Xeno 골이식재와 bright Implant 시스템을 활용한 최신 임플란트 기술 트렌드가 공유됐으며, 실제 케이스 기반의 상악골 거상술 및 골이식 핸즈온이 병행됐다.

 

10월 20일, 운남성 쿤밍시에서는 덴티움과 쿤밍시구강병원이 공동 주최한 세미나가 열려, 임플란트 임상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포럼은 bright Implant의 ‘Simple & Easy Concept’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적용 사례와 향후 기술 발전 방향을 종합적으로 다룬 점이 특징이다.

 

행사에는 한국의 정성민 원장과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 중국의 Dr. Jia Shen(섬서중의약대학교 부속 제2병원)과 Dr. Zeng Hao(무한대 구강병원) 등 양국의 임상가들이 참여해 학술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포럼을 통해 덴티움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현지 공립병원 및 임상의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교육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중국 서남부 시장에서 ‘bright Implant’의 기술적 우수성과 임상 교육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으며, 주요 거점 병원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임상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의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상하이에서는 ‘DenTech China 2025’ 전시와 연계된 ‘bright Implant’ 및 ‘OSTEON™ Xeno’ 론칭 세미나와 핸즈온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사천대학교·남경의과대학교 등 국립대학병원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임플란트의 차세대 기술 방향과 임상적 응용 전략을 다각도로 다루며 학술적 신뢰도를 높였다.

 

덴티움은 이번 3개 도시 세미나를 통해 중국 내 임상 연구 및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bright Implant’의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특히 NMPA 인허가 획득을 통해 확보한 제도적 기반 위에, 공립병원·국립대학병원과 연계된 임상 네트워크 확산이 더해지며 중국 시장 내 영향력 확대가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

 

덴티움 관계자는 “현지의 피드백을 반영한 맞춤형 세미나와 지속적인 핸즈온을 통해 ‘bright Implant’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중국 시장에서의 신뢰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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