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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원장 안면윤곽세미나, 다음달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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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면윤곽치과학회 창립 겸해

‘(가칭)대한안면윤곽치과학회’가 오는 12월 8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치과의원에서 할 수 있는 안면윤곽세미나를 이어온 이성헌 원장(뉴욕m치과)은 다음달 8일 열리는 12기 세미나와 함께 그동안 참여했던 회원들을 중심으로 ‘대한안면윤곽치과학회’ 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새로운 진료영역 확보에 관심이 높은 개원의들의 호응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성헌 원장은 술자와 환자에게 부담이 큰 양악수술 이외에도 다양한 양태의 안면윤곽술과 교정을 통해 현대인의 미적 요구와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왔다. 특히 같은 날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로컬에서 할 수 있는 마취방법(수면진정요법)을 통해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또한 이론과 실습으로 나뉜 안면윤곽술 강연에서는 기본적인 해부학과 aso(전방위분절골수술), 사각턱, 광대 수술법과 마취요법(미다졸람, 프로포플) 사용법을 강의할 예정으로, 이번에는 레이저미용술식도 추가해 보다 흥미로운 강연이 될 전망이다.

 

한 번 등록하면 지속적으로 세미나에 참여하며 뉴욕m치과에서 이뤄지는 이성헌 원장의 수술을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보다 실질적인 임상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이 세미나의 큰 특징 중 하나. 이성헌 원장의 안면윤곽세미나는 치과의사들의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12기를 이어오고 있다.

 

◇문의 : 02-3281-0102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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