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5.2℃
  • 흐림대전 6.4℃
  • 구름많음대구 10.1℃
  • 구름많음울산 9.2℃
  • 맑음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8.7℃
  • 구름많음고창 3.8℃
  • 맑음제주 8.9℃
  • 맑음강화 2.4℃
  • 구름많음보은 5.7℃
  • 구름많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7.7℃
  • 구름많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2014 갑오년 말띠 치과인의 새해소망

URL복사


“꾸준히 전진하는 청마의 해가 되기를”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이했다.
말처럼 충직하고 성실히 일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준마처럼 달리지는 못해도 꾸준히 전진하는 2014년이 되기를 기원한다.

 이병태 원장(이병태치과)


 
“전문의 문제, 소수정예로 해결되기를”

현재 치과계에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인 전문의문제가 소수정예로 해결되기를 바란다.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치과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필요하다. 보장성 확대가 치과계의 새로운 미래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안박 원장(안박치과)

 

“웃음 가득한 2014년 꿈꿔”

가족 모두가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지난해는 웃기 힘들만큼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새해에는 모든 개원의가 웃을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꿈꿔본다. 또 갑오년부터 새롭게 치과계를 이끌 모든 분이 잘 인도해 나가기를 소망한다. 

허윤희 원장(보성치과)

 

“치과계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내년에는 동네치과, 대형치과 등으로 구분되는 일 없이 치과계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모여 행복한 한해를 위해 노력하는 갑오년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2014년부터 치과계를 이끌게 될 신임 협회장을 중심으로 하나된 목소리를 내기 바란다. 

최재용 원장(최재용치과)

 

“도전하고 후회 없는 한해로”

2013년처럼 항상 도전하고, 후회하지 않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새해에도 연로하신 부모님이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아내와 딸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한다. 더불어 치과인 모두가 행복해지는 한해가 되길 희망한다.

 최성우 원장(최경명치과)

 

“진취적이고 활기찬 2014년을”

갑오년 청말띠의 해를 맞이하여 차분할 땐 차분하게, 활달할 땐 매우 활달한 모습으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활동을 통해 주위에 행운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치과계 역시 활기차고 진취적으로 빛나길 바란다. 

김윤관 원장(김윤관치과)

 

“환자에게는 친절히, 학술연구는 열심히”

새해에는 환자에게 좀 더 친절하게 대하도록 노력하고, 진료에 성실히 임하기를 다짐해본다. 졸업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중견을 넘어서 후반부로 들어가는 치과의사로서의 삶을 되돌아보며 치의학 발전에 발맞춰 새로운 지식습득에도 열심히 해야겠다. 

황선홍 원장(황선홍치과)

 

“긍정적인 치과의사 이미지 확립”

새해에는 국민에게 비춰지는 치과의사의 이미지가 더 긍정적으로 변모하기를 바란다. 나 또한 치과에 오는 환자들이 ‘치과의사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도록 역할을 성실히 하려한다. 

 김병호 원장(웃는내일치과)

 

“신·구세대의 연결고리가 튼튼해졌으면”

개원을 준비하고 있는 치과의사로 내년에는 올해보다 경기가 조금 더 좋아지기를 바라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젊은 치과의사와 원로 치과의사를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더 튼튼해져 모두에게 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임진성 원장(믿음치과)

 

“어둠을 끝낼 한줄기 빛이 오길”

첫째 아이가 고3이 되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를 바란다. 치과계 모두가 어려운 터널을 지나고 있고 이를 끝내줄 한줄기의 빛을 내려 줄 수 있는 협회장이 탄생하기를 기원한다. 치과의사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최국렬 원장(선치과)

 


“청마의 기운을 받아 에너지 넘치는 치위협이 되길”

2014년 갑오년은 정열과 에너지, 행운을 상징하는 청마의 해다. 청마의 기운을 받은 우리 대한치과위생사협회에게도 특별한 해가 될 것이다. 청마의 진취적 기상과 역동의 기운이 넘치는 새해, 치과계에 큰 희망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최문실 기획홍보이사(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세계로 뻗어가는 힘찬 한해로”

한 마리의 말처럼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으로 해외영업에 임해, 담당 국가인 유럽 및 미국에 국산 임플란트의 우수성을 입증해 보이겠다. 치과신문도 더욱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김준연 대리(메가젠 임플란트)

 


“2014년 결혼에 골인하는 것이 목표”

2014년에는 새 마음 새 뜻으로, 결혼에 골인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여자친구와 예쁜 사랑 중이다. 그녀를 아름다운 말띠해의 신부로 만들어주고 싶다. 청말 띠의 해에 결혼하면 제겐 더 뜻 깊고, 더 행복한 결혼생활이 될 것만 같다.

 김성호 선임연구원(덴티스)

 


“2014년을 해외진출 원년으로”

2014년을 해외진출의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 제한된 자원을 가진 한국의 현실상 이제 해외진출은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올해의 소망이다. 

 배철민 원장(옥스치과)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변하는 것과 변해서는 안 될 것
지난 주말 모처럼 영화관에 갔다. 코로나 이후로 5년 만이다. 예전과 좀 달라진 풍경이 보인다. 키오스크로 팝콘 주문을 하고 빈 컵만 받아서 콜라를 직접 받았다. 미리 예매한 티켓을 키오스크에서 출력하는 것은 변하지 않았지만 검표하는 검표원이 없어졌다. 사람은 오로지 팝콘과 음료컵만 전달해주는 코너와 주차 안내에만 있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검표원이란 직업이 사라졌다. 사람이 하던 일을 키오스크로 대체가 가능해서 생긴 일이다. 최근 로봇 개발이 첨단화되어가고 있다. AI가 탑재된 휴머노이드 로봇이 판매 단계에 이르렀다. 이미 자동차공장에서는 현장 조립에서 인력을 대체하고 있다. 심지어 노조가 로봇 현장 설치를 반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머지않은 미래에 많은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치되는 것은 이미 막을 수 없는 상업적·산업적 흐름이다. 그런 흐름이 대세인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 우선 인건비 상승이다. 최저인건비 상승은 결국엔 고용을 후퇴시킨다. 다음은 기술력 발달이다. 인력을 대신할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세 번째는 기계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의 증가다. 키오스크를 설치해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적다면 설치가 의미 없어진다.

재테크

더보기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과 전쟁 변수 속 자산배분 전략

이란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자극하고 있다. 중동지역의 긴장이 고조되자 위험자산 전반이 흔들렸고, 비트코인 역시 단기적인 하락 압력을 받았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이벤트는 언제나 시장에 즉각적인 반응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자산배분 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개별 뉴스보다 시장이 어떤 사이클 구조 속에 있는지를 살펴보는 일이다. 이 구조와 위치를 먼저 이해해야 단기적인 사건에 의해 투자 판단의 기준이 흔들리지 않는다. 비트코인을 바라볼 때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금리 사이클과 비트코인 고유의 반감기 사이클이다. 금리 사이클은 보통 4~5년을 주기로 경기와 자산시장의 흐름을 바꾸며, 반감기 사이클은 약 4년 단위로 상승과 하락의 리듬을 만들어왔다. 이 두 사이클이 겹치면서 비트코인의 장기 흐름은 단순한 기술적 패턴을 넘어 거시경제 환경과 결합된 구조로 전개된다. 따라서 가격의 단기 변동보다 현재 시장이 사이클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 사이클을 보면 비트코인 시장은 일정한 구조를 반복해 왔다. 첫 번째 상승 파동 이후 조정이 나타나고, 이후 두 번째 상승이 이어지며 강한 낙관 속에서 고점을 형성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