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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절라인 오픈세미나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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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서울대치과병원서

인비절라인코리아 오픈세미나가 지난달 25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인원은 모두 34명. 평소보다는 다소 적은 참석자 수였지만, 연자들의 유연한 진행과 참석자들의 높은 참여도로 인비절라인의 교정 시스템에 대한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세미나에서는 김영준 교수(인제대 상담심리치료학과), 권순원 원장(수원예치과), 주보훈 인비절라인 수석임상자문의가 연자로 나서 각각 △치과 상담의 묘 △인비절라인으로 병원 성공을 이끌다 △현명한 의사의 선택! 쉽고 안전한 치아교정을 주제로 강연했다.


특히 권 원장은 인비절라인과 치과경영을 접목한 독특한 방식의 강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주보훈 수석임상자문의는 다양한 케이스를 바탕으로 청중들이 궁금해 하는 치료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인비절라인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는 오픈세미나를 통해 스탭과 원장의 강의를 좀 더 세분화시킬 계획”이라며 “인증치과 등록에 대한 다양한 혜택 등 인비절라인 시스템 홍보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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