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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화연구회 통합세미나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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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R&D투자 필요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원장 이기섭)이 기업(공급자)과 병원·의료진(수요자) 간 상생협력으로 의료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2015년 의료기기 상생포럼 정기총회 및 명품화연구회 통합세미나’를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초음파, X선 등 다양한 의료관련 단체들이 참여한 이번 세미나에는 신기술치과기기연구회를 대표해서 신상완 교수(고려대 임상치의학연구소)가 ‘Pr adigm shift in Current Denti stry’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강의는 3가지 관점에서 구체적이고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했다.

 

신 교수는 치과의료기기의 분류를 설명하고, 우리나라 치과의료기기 산업의 현주소와 국내 상위 20개에 해당하는 의료기기업체 중 7개 업체가 치과기자재 제조사임을 강조했다. 신 교수는 “치과의료기기는 명품화 가능성이 높다”며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정부의 R&D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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