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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케어를 추구하는 교정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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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마일교정연구회, 오는 21일부터 6개월간

슈퍼스마일교정연구회가 오는 21일부터 대전 메가젠임플란트 세미나실에서 교정세미나를 개최한다. 6개월간 1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한병주 원장(한병주치과)이 연자로 나서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부터 치료 마무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세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사실 슈퍼스마일교정연구회의 세미나는 지난 1994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어져온 장수 교정세미나다. 한병주 원장에 따르면 슈퍼스마일 교정세미나를 거쳐간 치과의사만도 300명을 훌쩍 넘는다.  오랜 시간동안 명맥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소수를 대상으로 한 철저한 교육시스템에 있다. 이와 관련해 한병주 원장은 “치과 규모가 크다 보니 매년 2명의 수련의를 선발했었다”며 “수련의들의 교육 시스템을 고스란히 반영한 철저한 교육시스템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한병주 원장이 꼽은 슈퍼스마일 교정세미나의 특징은 토탈 케어다. 혼합치열기 교정치료를 포함한 체계적인 진단과 Severity Charting을 활용한 치료계획 수립 등은 토탈 케어를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또한 단계별 치료진행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스텝 바이 스텝 트리트먼트’에 포커스를 맞춘다. 특히 테크닉을 단순화시키기 위한 와이어 밴딩 프리 술식과 이를 효과적으로 익히기 위해 별도로 제작된 타이포돈트 실습이 이뤄진다.

 

18회에 걸쳐 진행되는 슈퍼스마일 교정세미나의 세부 주제는 △Minor tooth movement(Lingu al arch) △Molar distalization : Molar Distalizing appliance (MDA) △Orthopedic app lian ce : Vertical control of macil lary growth △Supersmile technique(Zero-bending tech nique) 등이다.

 

한병주 원장은 “교육 과정 중에는 각 환자에 대한 증례를 두고 직접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진단실습이 포함돼 있다”며 철저한 교육 시스템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문의 : 042-472-7223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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