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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재단, 보철지원사업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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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까지 저소득 장애인 신청받아

스마일재단(이사장 나성식)이 ‘2016 저소득 장애인 보철지원사업’을 실시, 오는 2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진행되는 장애인 보철지원사업은 치과치료가 필요한 장애인이 복지기관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 및 의료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스마일재단 지정 치과에서 보철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틀니를 포함한 보철치료와 뼈이식을 동반한 보철치료지원으로 나눠 신청받고 있다. 틀니를 포함한 보철치료의 경우 등록 장애인 1~3급만 신청 가능하며, 잔존치아 14개 이하 또는 틀니를 포함한 보철치료가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결정된 범위 내에서 치과치료비를 전액 지원하며, 치료내역 중 틀니 및 비보험 보철치료를 지원한다.


뼈이식을 동반한 보철치료의 경우 장애 등급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틀니 및 뼈이식을 동반한 임플란트, 비보험 보철치료를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22일까지며, 신청서류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사업 신청 관련 양식과 안내문은 스마일재단 홈페이지(www.smilefun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757-2835~6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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