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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엠, LED.D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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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중합 이제 5초면 O.K!

무선 LED광중합기 전문업체인 파인드엠(대표 홍성국)이 판매하고 있는 ‘LED.D’의 출력이 종전대비 50% 향상돼 재 출시됐다. 이에 파인드엠은 ‘LED.D’ 업그레이드 버전(올 3월 생산분부터) 출시를 기념해 판촉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파인드엠 측은 “보급형 광중합기 대표제품으로 자리매김한 LED.D가 ‘5초’ 광중합이 가능한 고급제품으로 변신했다”며 “무선 LED광중합기의 베스트 셀러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LED.D는 광조사 작업시간을 5초로 설정 시 빛의 세기는 1,500mW/㎠이며, 10초~40초 선택 시에는 1,000mW/㎠으로 기본 빛의 세기로 광조사 된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광조사를 할 수 있는데, 특히 빠른 광중합이 필요한 경우에도 LED.D의 성능은 발휘된다.

 

지난 2010년부터 판매되고 있는 LED.D는 편리하고 실용적이라는 장점으로 개원가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고 있으며, 무엇보다 성능 대비 가격이 저렴해 더욱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3,000대 이상 누적 판매되고 있다.

 

파인드엠은 업그레이드된 LED.D 출시를 기념해 LED.D 구매 시 조도측정기(모델명:C10, 1,800mW/㎠까지 측정가능)를 100대 한정으로 무상 증정하고 있다.  파인드엠 측은 “무상 증정되는 조도측정기로 치과 내 노후된 광중합기의 빛의 세기를 측정, 600mW/㎠ 이하로 측정된 제품은 완벽한 광중합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수리 및 교체를 권장한다”고 전했다.


◇문의 : 031-853-2809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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