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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치과만들기 2탄, 보험특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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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치과를 바꾼다”

행복한치과만들기준비위원회(위원장 장영준·이하 행치준)가 지난달 28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보험이 치과를 바꾼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200여명의 치과의사 및 스탭이 참석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진상배 원장(메디덴트치과)은 진료기록부 및 수납대장 작성과 보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바람직한 치과건강보험 진료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최희수 원장(21세기치과)은 보험임플란트 진료와 노령사회의 치과건강보험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날 마지막 강연은 황성연 원장(사람사랑치과)이 ‘매일 반복되는 치과 건강보험’을 주제로 치과건강보험에서의 올바른 보험진료의 방법 및 청구에 대해 강의했다.

 

행치준 장영준 위원장은 “개원의 1인 하루 평균 보험청구환자 수가 11명으로 전체 환자의 절반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보험은 여전히 개원가의 어려움 중 하나다”며 “행치준은 이들의 고민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특강을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도 행복한치과만들기 프로젝트 후속행사들을 통해 치과의사들의 어려움을 해소해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치준은 오는 29일 강남역 토즈에서 청년 치과의사들의 고충을 듣는 간담회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핸드폰(010-9119-8116)이나 카톡(ID: happydent)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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