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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샤인학술대회 사전 등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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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접수, 내년 2월 11~12일, COEX서

내년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11회 2017 샤인학술대회’가 오는 19일 사전등록을 오픈했다. 매년 새롭고 알찬 강의로 치과계 학술 행사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샤인학술대회’는 정유년 새해의 출발과 함께 개원가의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특히 ‘2017 샤인학술대회’는 원데이로 열렸던 기존과 달리 2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진행돼 강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고, 보다 더 다양한 내용을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먼저 학술대회 첫날에는 치과의사 세션 1, 2와 진료스탭을 위한 세션 4가, 둘째 날에는 치과의사 세션 1, 2, 3이 진행된다. 따라서 토요일 세션 1,2 중 한 세션을 선택해 토요일만 참석할 수도 있고, 일요일 세션 1, 2, 3 중 택일해 일요일에만 참석할 수도 있다. 물론  토, 일 양일 모두 참석도 가능하다.

 

샤인학술대회 관계자는 “토요일에 열리는 세션 1과 2는 일요일에 진행되는 강의 중 핵심 강의를 선정해 구성된 커리큘럼”이라며 “일요일에 참석이 불가능하다면 토요일에 샤인학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하루만 진행되는 행사에 대해 아쉽다는 의견이 많아 양일간 참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샤인학술대회를 이끌고 있는 샤인학술위원회는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을 위원장으로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학술위원은 김석훈(김석훈치과), 김양수(서울좋은치과), 정현성(서울퍼스트치과), 이태희(라움치과), 이승준(서울하이안치과), 홍재현(연세이예쁜치과), 곽영준(연세자연치과), 이창훈(서울스마트치과), 장근영(서울하이안치과), 김하영(서울바른이치과 교정과치과의원) 원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샤인학술위원회는 ‘개원의의 고민 해결’이라는 샤인학술대회의 취지에 맞게 분야별, 전공별, 연령별 조건을 모두 고려해 각 방면의 전문가들을 연자로 선정, 강의 주제부터 연자까지 모든 부분을 꼼꼼히 준비했다.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는 치과의사 세션은 보철과 보존에 대해 다루는 세션 1과 엔도, TMD에 대해 다루는 세션 2가 진행된다. 또한 같은 날 진료스탭을 위한 세션 4는 ‘치과에서 자주 듣는 질문들-자신있게 답하기! 20문20답’을 대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3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일요일에는 치주, 보철 등을 다루는 세션 1과 접착, 보존, 보철, 발치, 근관치료 등에 대한 세션 2, 교정치료를 다루는 세션 3이 준비됐다.

 

특히 일요일 세션 1에서는 제4회 샤인 덴트포토 학술상 수상자인 이학철 원장(서울A치과)이 치주 관련 강의를 펼친다. 또한 세션 1, 2의 부분 통합으로 진행되는 통합토론은 ‘보험시대 : 2 implants+RPD 수복’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샤인학술대회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등록비 기부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는 등록 시 등록비를 자신이 원하는 치과대학(치전원)에 기부할 수 있다. ‘2017 샤인학술대회’ 등록은 오늘부터 덴탈세미나 홈페이지(www.dentalseminar.co.kr)에서 세션별로 등록할 수 있다.


◇문의 : 02-6366-2027(덴탈세미나)

            080-811-2201(덴탈비타민)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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