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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절개로 부담 없는 2차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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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덴탈코리아, ‘Implant Pointer’ 40% 할인행사


보스덴탈코리아(대표 서동효)가 임플란트 위치탐지기 ‘Implant Pointer’의 론칭 5주년을 맞이해 4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보험 임플란트 대상인 65세 이상의 고령 환자들은 당뇨, 고혈압 등의 전신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수술을 최소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기준이 되는 잔존치아가 없거나 골유착의 예후가 좋지 않아 2차 수술이 요구되는 경우 종전의 넓은 범위의 incision은 고령 환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술자의 고민과 고령 환자의 부담을 완벽 해소해 줄 제품으로 임플란트 위치탐지기 ‘Implant Pointer’가 주목받고 있다.

‘Implant Pointer’는 2차 수술 시 submerged fixture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주는 장비이다. 번거로운 X-ray 반복 촬영 없이 fixture의 식립 위치를 탐지해 5㎜ 이내의 매우 작은 incision으로 suture 및 bleeding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덕분에 2차 수술 이후 연조직의 변화가 거의 없다. 또한 구치부의 경우 당일 impression이 가능해 환자의 내원 횟수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치악 또는 오버덴쳐 케이스에 안성맞춤이다.

보스덴탈코리아 서동효 대표는 “넓은 범위의 incision은 고령 환자 또는 당뇨, 고혈압 등 전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하지만 ‘Implant Pointer’는 incision을 최소화해 Aspirin 복용에 관계없이 출혈, 부종 없는 2차 수술을 완료할 수 있어 술자와 환자의 부담을 대폭 줄여 준다”고 말했다.

‘Implant Pointer’ 40% 할인행사는 선착순 5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 문의 : 070-7757-7528

김인혜 기자 ki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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