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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HODEX 2018 성공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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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전남지부 회관서 출범식 가져
최용진 조직위원장 등 조직위 구성 완료

2018년도 시도지부 권역별 학술대회의  출발을 알리게 될 제10회 호남권 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조직위원장 최용진·이하 HODEX 2018)가 성공 개최를 위한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호남권 치과인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출범식을 개최했다.


HODEX 2018을 주관하는 전남지부는 지난달 27일 지부회관에서 성공기원 출범식을 갖고, 최용진 조직위원장, 윤헌식 사무총장, 이태환·표민영·정용환·임현철·진형국 본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대회장인 전남지부 홍국선 회장은 “HODEX 2018은 We DEX 2015를 성공적으로 주관한 전남지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줄 기회”라며 “호남의 모든 치과인이 단합해 상생과 도약의 치과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최용진 조직위원장은 “회원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해, 내실있고,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HODEX 2018을 치러내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전라남도치과의사회(회장 홍국선·이하 전남지부), 전라북도치과의사회(회장 장동호),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창헌) 3개 지부 공동 주최로 매년 하반기에 열리던 HODEX는 내년에는 개최시기를 상반기로 앞당겨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HODEX는 지난 10월 광주지부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내년 4월 14일부터 15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HODEX 2018은 ‘상생을 위한 한걸음 더!-One Step Closer Towards a Unified Den- tistry’를 대주제로 삼았다. 특히 전남지부는 치과업계와의 상생을 위한 ‘치과기자재 사주기 운동’ 등을 전개할 뜻을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학주 기자 new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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