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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스페셜] Team CTS Gold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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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부터 보철까지 철저한 실전형 코스로
‘Team CTS’ 오는 4월 18일부터 ‘Gold Course’ 첫 만남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 임필 원장(NY필치과),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이동운 과장(보훈공단 중앙보훈병원 치주과), 노관태 교수(경희치대 보철과), 김현동 원장(서울스마트치과),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 등 임플란트 분야 유명 연자 8명이 뭉쳐 창립한 ‘Team CTS’ 치과임상연구회가 첫 임플란트 연수회를 진행한다.

 

탁월한 치과의사 되기를 원한다면

Team CTS의 ‘CTS’는 △Continuous Learning △Transforming Lives△Supreme Excellence의 첫 키워드 이니셜을 조합한 것. 관계자는 “치과임상에 대한 끊임없는 배움과 연구를 통해 환자의 인생을 행복하게 바꾸고, 이를 통해 모두에게 인정받는 탁월한 치과의사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는 Team CTS가 다음달 14일 ‘Team CTS Gold Course’를 통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정기적으로 운영될 정규 코스로, 코스 수료자는 이후 다양한 과정의 ‘Team CTS Platinum Course’를 통해 계속 공부할 수 있다. 일정한 요건이 갖춰진 수강생들은 ‘Team CTS Membership’이 부여될 예정이며, 지속적인 ‘Team CTS’ 활동을 통해 △Master △Faculty △Director 등의 자격으로 각 지역별로 다양한 학술활동 및 임상발전을 도모하는 모임을 계속하고, 심포지엄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학술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실전형, 멘토링으로 확실하게

‘Team CTS Gold Course(이하 코스)’는 철저한 ‘실전형 연수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코스는 임플란트를 처음 접해보거나 아직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에 자신이 없는 치과의사를 위한 맞춤형 연수회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연수회 수료 후, 임플란트의 진단과 식립 보철에 자신 있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한 실전형 연수회라는 것. 4월부터 7월까지 매달 토/일요일 2일씩, 총 9회 차에 걸쳐 연수회가 진행되며 연수회 강의와 수료행사 시간으로 구성된다.

 

코스는 ‘Team CTS’ 창립멤버 모두가 모든 세미나에 참석해 자신이 맡은 강의뿐만 아니라 모든 실습에 패컬티로 참여한다. 임플란트 진단, 수술, 보철, 교합, 디지털, 전치부심미임플란트 등 다양한 시각에서 학문적 근거와 인상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제시해줄 계획이다.

 

매 토요일 세미나 후에는 연자와 참가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시간은 강의에서는 미처 나누지 못했던 질의응답은 물론,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멤버십으로 지속적인 관계 유지

연수회 수료 후에는 하반기 개최 예정인 ‘Team CTS Platinum Course’를 통해 단계별 임플란트 연수를 이어갈 수 있다. 각자 선택에 따라 다양한 코스 수료를 통해 자격이 갖춰지면  ‘Team CTS Membership’이 주어진다. 멤버십 자격을 부여받은 후에는 지역별 ‘Team CTS Study Club’을 통해 실질적인 임상 공부와 학술활동을 이어갈 수 있고, 일정한 자격요건을 충족한 후에는 ‘Team CTS’의 Master, Faculty, Study Club Director로 활동하게 된다.

 

Team CTS 관계자는 “이번 Gold Course는 임플란트 시술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초보자나 임플란트 시술은 하고 있지만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 임플란트 진단과 전반적인 치료에서 확실한 근거가 없어 치료계획이 매번 바뀌게 되는 분, 임플란트 증례가 총 50개 미만인 임상의 등 임플란트 기초를 확실하게 잡고 싶은 치과의사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며 “다양한 실습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학술적 근거에 입각한 임플란트 치료와 그에 대한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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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Team CTS 멤버  장원건 원장

 

“지속적인 발전이 곧 환자 삶의 질 높이는 것” 

 

Q. ‘Team CTS’ 구성원이 함께하게 된 계기는?
삼국지에서 유비, 관우, 장비가 한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해 도원결의하고 ‘서로 같은 날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같은 날에 함께 죽겠다’는 마음으로 결의를 한 것처럼, 우리는 치의학이라는 학문을 같은 마음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평생 함께 한다면 치과의사로서 더 없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선배들의 학문적 노력으로 우리나라 치의학, 특히 임플란트학이 현재와 같이 발전할 수 있었다. 적어도 앞으로 10년간 우리나라 치의학의 발전은 앞선 선배들이 그래왔듯이 지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리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면서 늘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및 학술적 배경을 가진 후배들을 찾아 창립멤버를 구성하게 됐다.

 

Q. 이번 ‘Team CTS Gold Course’의 특징은?

철저하게 실전에서 자심감을 갖고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거의 매회 다양한 임플란트 수술부터 연조직 관리, 보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진단부터 수술, 최종보철, 그리고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이번 코스의 최대 목표다.

 

Q. 이번이 첫 코스인데 각오는?

우리의 목표를 동료 치과의사들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 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지난 2년 간 매달 모여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에 노력해왔고, 온라인 임상저널 ‘JCDD’를 함께 기획하고 발간하면서 학문적인 노력을 지속할 수 있는 준비를 해왔다. 이제 2020년 4월, 첫 ‘Team CTS Gold Course’를 통해 함께 하게 될 동료 치과의사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아무쪼록 Team CTS의 궁극적인 목표와 뜻에 공감할 수 있는 이들과 새롭게 만나서 치과의사로서 우리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환자의 삶과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나간다는 큰 비전과 목표를 공유할 수 있다면, 우리의 첫 발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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