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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CTS’가 이끄는 임플란트 마스터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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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 기초·심화과정 진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임상연구회 ‘Team CTS’가 2020년 하반기 코스를 진행한다. ‘Team CTS’는 총 5회로 구성된 플래티넘 코스와 4회로 구성된 크리스탈 코스를 지난 10월부터 시작했다.

 

지난 골드 코스가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의 기초를 종합적으로 다뤘다면, 이번 하반기 플래티넘 코스는 각 분야의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심화과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탈 코스는 초급자를 비롯해 실전 기본기를 다지는 베이직 코스다.

 

플래티넘과 크리스탈 코스는 내년 1월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코스로, 각 주제별 개별 접수가 가능하다. 플래티넘 코스는 오는 29일 ‘정답이 있는 임플란트 교합과 교합기 가지고 놀기’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1월까지 △크라운 삭제 임시치아 제작, 최소한 이것만은 △상악동 작사, 임플란트 작곡, CTS 편곡(상악동 수술) △아름답고 기능적인 총의치 정보의 모든 것 등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크리스탈 코스에서도 △외과적 개원시점 △더이상 필요 없는 1차 교정의 모든 것 △총의치, 이것만 알면 환자가 기다려진다 등의 세미나를 앞두고 있다. 플래티넘과 크리스탈 코스를 수료한 수강생들은 수료증과 함께 ‘Team CTS’ 포인트가 코스별 10p 부여되며, 이후 총 100p 이상이 되면 ‘Team CTS’ Membership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코스의 등록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후원사인 덴티스 ‘OF DENTIS’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eam CTS’는 Continuous Learning, Transforming Lives, Supreme Excellence의 약자로, 다양한 분야의 임상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며 치료를 통해 환자의 인생을 행복하게 바꾸고자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이러한 ‘Team CTS’의 대표적이 활동 중 하나가 바로 글로벌 임상저널 ‘JCDD(Journal of Clinical & Digital Dentistry)’의 발간이다. 2019년 6월부터 치과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분기별로 발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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