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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디오 ‘UV Activato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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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임상가들이 선택한 표면처리 시스템
UV 임플란트에 ‘디오나비’ 접목한 하이브리드 진료방식 각광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의 표면처리 시스템 ‘UV Activator2’가 출시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개최된 영남 국제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이하 YESDEX 2021)에서도 ‘UV Activator2’의 표면처리 효과를 보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계속됐다. 또한 지난해에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Design Awards’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이처럼 ‘UV Activator2’는 기술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며 출시 1년 만에 1,000대 넘게 판매되는 등 현재까지도 수많은 임상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술자와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독보적 기술력

‘UV Activator2’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전 세계 임상가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UV Activator2’는 SLA 표면 처리된 티타늄 표면에 자외선을 이용한 광조사 처리로 소수성의 티타늄 표면에 있는 탄화수소 물질 등 흡착된 유기물을 제거해 표면을 친수화시키는 시스템이다.

 

현재까지 가장 안정적인 티타늄 표면처리 방법인 SLA 표면처리 방법의 장점과 골융합에 유리한 친수성 획득이라는 장점을 모두 가지며, 출시와 동시에 차세대 표면처리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360° 원통형 패턴을 적용한 고출력 UV 램프로 티타늄 표면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조사해 자외선의 투과흡수는 높이고 손실은 보완해 임플란트의 친수성을 높였고, 자외선 조사 전과 후의 확연한 차이를 보여줬다. 또한 20초의 짧은 조사시간과 더불어 조사과정에 나타나는 변수에 대해 쉽게 대처가 가능해 활용도는 더욱 높아졌다. 그로 인해 높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전체 치료과정 기간을 줄여 환자와 술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거듭나게 됐다.

 

디지털 진료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UV 조사된 임플란트의 우수성은 이미 다양한 논문과 임상에서의 활용을 통해 검증됐다. 2019년에는 전국적으로 UV 임플란트 세미나를 개최하며 다수의 임상증례를 공개하기도 했다. UV 임플란트의 탄탄한 이론적 배경부터 난케이스, 골괴사로 실패한 케이스 극복사례 등 다양한 주제로 UV 임플란트 시스템과 그 중심에 있는 ‘UV Activator2’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뿐만 아니라 ‘디오나비’와 UV 임플란트 시스템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디지털 진료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실전 노하우를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하이브리드 디지털 진료 시스템은 빠른 골유착과 더불어 임플란트 실패를 낮추는 예지성 높은 치료 방안으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난 9월 개최된 미국 심포지엄에서는 UV 임플란트 표면처리의 대가로 알려진 Ogawa 교수(UCLA School of Dentistry)가 UV 활성화 임플란트와 골유착 극대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디오의 하이브리드 표면처리 기술과 함께 UV Active와 UV Activator의 우수성을 공유했고, 강연이 끝난 후에도 많은 참가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

 

디오 홍보팀 이용영 팀장은 “UV Active는 2중 포장 멸균 시스템으로 철저한 감염 관리는 물론, 앰플을 개방하지 않고 UV 조사를 진행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높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전체 치료기간을 줄이는 등 환자와 술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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