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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보험청구의 달인되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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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2일 치과의사 대상 보험청구교육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치)가 다음달 12일 회원 대상 건강보험 교육을 개최한다.

 

실전 보험청구의 정석을 다루며 꾸준한 인기몰이를 해온 서치 보험교육은 한송이 보험이사를 연자로 진행된다.

 

‘건강보험 청구, 어렵지 않아요~ 따라하면 나도 청구달인’을 제목으로 2시간 강연이 이어지며, △진료비 구성 △진료 분야별 청구요령 △자율시정제도 및 현지조사 등을 세부 주제로 정했다.

 

서치 한송이 보험이사는 “달라진 급여기준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사례별 청구방법을 꼼꼼히 짚을 계획”이라면서 “새롭게 바뀐 자율시정통보제도와 이에 따른 대책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개원의들이 놓치기 쉬운 청구의 사례를 들어 삭감과 조정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구회 초청으로 보험교육을 이어온 한송이 보험이사는 회원들의 요구에 맞는 강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이번 보험교육은 치과의사만을 대상으로 하며, 회원 보수교육 점수 2점이 인정된다.

 

서치 회원은 사전등록에 한해 교육비가 무료이며, 현장등록 시 2만원의 교육비가 있다. 또한 장기미납 회원 및 미가입 치과의사에 대해서는 20만원의 교육비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보험청구의 A to Z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보험청구교육은  5월 12일 오후 4시부터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한편, 서치 보험부는 연중 보험청구 교육을 꾸준히 실시한다는 계획을 밝혀 기대를 모았다. 치과의사와 스탭 강연을 별도로 구분하고, 수준별 강연을 진행함으로써 실효성을 거둔다는 계획을 세운 가운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청구교육으로 회원들의 인기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현재 보험청구 무료 전화상담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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