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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디오, 디오나비 풀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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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와 환자 모두 사로잡은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4~6개의 임플란트로 전체 치아기능 회복, 치과 경영에도 긍정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이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치과시장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미 수많은 치과에서 디지털이 활용되고 있고, 더 나아가 AI, 빅데이터, 3D프린팅 같은 4차 산업 기술과 결합하며 지금도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는 이미 오래 전부터 디지털 치과 진료에 대한 연구에 집중해왔고, 임플란트, 보철, 교정 등 모든 치과 분야에 디지털을 접목한 풀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을 선점했다.

 

신기록 경신 행진! 디오나비와 디오나비 풀아치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대의 시작을 알린 것은 ‘디오나비’였다. 디오는 지난 2014년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DIOnavi.)’를 출시, 뛰어난 시술 정확성을 자랑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다. 그리고 지난 4월,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최초로 60만홀을 돌파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70만홀 돌파가 유력시되며, 그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디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18년,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를 출시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명성을 이어갔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가운데, 10명중 1명은 무치악 환자다. 그만큼 우리 일상 속에서 무치악 환자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무치악 환자는 오랫동안 방치해 놓은 경우가 많아 임플란트 식립이 어려운 것은 물론, 치료 방법 역시 제한적이라 치료하기 힘든 분야 중 하나로 꼽힌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풀 디지털 방식으로 기존 치료방법의 한계를 극복하며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무치악 환자 치료 솔루션은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한 분야로 디오가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은 무치악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큰 강점이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최근 참가한 BDEX, HODEX, SIDEX 등 전시회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무치악 환자 치료 분야에서 그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고 있다.

 

술자와 환자 모두가 디오나비 풀아치를 찾는 이유

‘디오나비 풀아치’는 복잡한 아날로그 대신 모든 과정에 디지털을 적용해 모두에게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지털 진료로 환자의 잇몸 및 수직 고경, 교합 데이터를 정확하게 채득할 수 있고, 오차까지 줄여주며 수술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환자의 구강스캔 데이터와 보철 디자인을 파일로 저장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쉽고 간편하게 다시 제작할 수 있다는 점도 수많은 임상가들의 선택에 기여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술자 뿐 아니라 환자들에게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단 4~6개의 임플란트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의 회복을 도와주며, 최소 절개로 진행해 적은 통증과 빠른 회복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수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의 내원 횟수까지 줄여주며 환자와 술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디오나비 풀아치’로 치료도 잡고, 치과 경영도 잡고!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는 단순히 치료를 넘어 치과 경영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디오는 지난 4월 ‘디지털 무치악을 통한 치과경영 혁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 시작한 세미나는 지난달 22일 부산에서도 개최, 신청 접수를 하자마자 조기 마감 등 흥행 행진을 계속 이어갔다.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의 대가 최병호 교수, 덴탈위키컴퍼니 김소언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디오나비 풀아치’와 이를 이용한 마케팅 및 치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며 열띤 강연을 펼쳤다. 그 결과, ‘디오나비 풀아치’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오는 12일에 있을 대전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디오 풀아치사업본부 최강준 본부장은 “‘디오나비 풀아치’는 무치악 환자들을 위한 단 하나의 솔루션으로 해외시장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디오나비 풀아치’를 비롯한 풀 디지털 솔루션으로 디지털 치과진료의 확산을 이끌어낼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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