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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체어, 사후 A/S보다 사전 점검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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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덴탈 S1 ‘사전점검제’ 갈수록 관심 높아

치과 감염예방을 컨셉으로 제작된 신원덴탈(주)(대표 이용현)의 유니트체어 ‘S1’의 사전점검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유니트체어는 무엇보다 고장없이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신원덴탈은 S1 부품의 고급화, 무상보증 확대실시 등 다양한 방법을 도입했다. 그 중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한 유니트체어 사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최근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신원덴탈은 사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기존 조직과는 별도로 독립적인 사전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사전점검반은 서울, 경기지역은 물론, S1을 사용하는 전국 치과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제품을 점검함으로써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사전점검반은 유니트체어 내부의 에어, 배수라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각종 소모품 및 필터 교체, 누수 체크, 체어 내부 청소, 라이트 및 브라켓 테이블 암 조정, 석션, 튜빙 클리닝 등을 실시한다.

 

신원덴탈 측은 “유니트체어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보다 감염방지다”며 “치과 감염예방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감염방지와 관련한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신원덴탈은 감염예방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 개발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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