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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기초부터 보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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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학회, 올해 임플란트 아카데미 성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권긍록·이하 이식학회)가 지난달 27일 올해년도 ‘임플란트 아카데미’ 6기 과정을 마무리했다.

 

47년 전통의 임플란트 전문 분과학회인 이식학회는 검증된 임플란트 임상의를 양성하기 위해 임플란트 임상의 기초부터 실제 임상까지 필요한 전과정을 교육한다는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매해 ‘임플란트 아카데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6기 과정을 진행한 것으로, 지난달 27일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세미나실에서 마지막 교육과 수료식을 진행했다.

 

총 10회 과정으로 이뤄진 임플란트 아카데미 6기는 임플란트의 기본술식부터 GBR, 상악동거상, 보철, 오버덴쳐, 보험청구, 합병증까지 임플란트 전반에 걸친 교육과정을 국내 유명 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식학회 임플란트 아카데미 수료자들에게는 수료증 및 치과의사 보수교육점수도 부여된다. 또한 소정의 과정을 거치면 이식학회 우수임플란트임상의, 인증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식학회는 내년에도 임플란트 아카데미 7기 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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