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마취과학회(회장 김현정)가 오는 3월 5일부터 서울대치과병원 8층과 치의학대학원 교육동 5층서 제15회 정주진정법 연수회를 시작한다.
이번 연수회는 3월 5일과 12·16일, 4월 2일과 16·23일 총 6회 4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료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점수 2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강연 프로그램은 △정주진정법이란 무엇인가? △진정법 시 모니터링 △진정과 관련된 합병증 △진정법 가이드라인 △의료분장과 법적인 문제 등이 마련되며, 김현정 교수(서울대), 김승오 교수(단국대), 지성인 교수(단국대), 김명환 교수(서울대) 등이 연자로 나선다. 매 연수회마다 별도의 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다.
등록은 오는 2월 25일까지 선착순 24명에 한하며, 참가 희망자는 대한치과마취과학회 회원가입을 필수로 해야 한다.
대한치과마취과학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한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