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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치대 여동문, 선후배 하나된 화합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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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동, 지난 2일 2023년도 정기총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여동문회(회장 임선희·이하 경여동)가 지난 2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임선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대여치 신은섭 회장, 서여치 김소양 회장, 서울치대여동문회 전혜림 회장, 경희치대 정종혁 학장, 경희치대총동창회 김정현 부회장 등 외빈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임선희 회장은 “경여동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후 동문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직접 치과를 탐방하는가 하면, 골프대회, 걷기대회, 멘토멘티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준 동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경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회무보고와 재무보고, 감사보고 등이 회원들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원안대로 가결됐다. 또한 △3월과 9월 선후배 만남의 시간 △4월 걷기대회 △10월 여동문회 골프대회 △11월 학술대회 △동문선배 치과 탐방 △동문간 소통을 위한 카카오 채널 개설 △2개월 주기의 오프라인 소모임 지원 등 경여동의 향후계획을 알렸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박경아 5대 회장, 김미경 6대 회장, 그리고 대여치 이민정 前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기총회 이후에는 준비된 만찬을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기수 대표가 일일이 동기들을 소개하며 그간의 안부를 전했고, 동문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신입생 환영회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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