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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어 서울까지 ‘마이큐임플란트’ 연타석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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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 원장 연자로 400여개 식립 케이스 공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예스바이오테크(대표 김노국)의 ‘마이큐임플란트 세미나’가 지난달 18일 대구에 이어 25일 서울에서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길태 원장이 연자로 나서 지난 1년간 400여개에 달하는 ‘마이큐임플란트’의 식립 후기를 소개하고, 관련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길태 원장은 “임상의라면 누구나 걱정 없이 즐겁게 임플란트 수술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쉽고 빠르게 시술할 수 있는 ‘마이큐임플란트’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특히 ‘마이큐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환자들이 직접 시술 후기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이큐임플란트’의 시술 노하우를 숙지하는 한편, 실제로 적용된 임상케이스를 확인하며 ‘마이큐임플란트’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예스바이오테크 김노국 대표는 “‘마이큐임플란트’ 밴드를 개설해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전국 주요도시에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예스바이오테크에 따르면 ‘마이큐임플란트’는 일체형 임플란트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술자의 필요성에 따라 어버트먼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쉽고, 편하고, 빠른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다. 최소 절개로 수술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환자의 부담도 매우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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