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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츠플라이시로나, 치과임상 업그레이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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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18일, 오휘성·이동균 원장 초청 세미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덴츠플라이시로나가 오는 15일과 18일, 임상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관심을 모은다.

 

먼저 15일 문정동 덴츠플라이시로나 아카데미에서 개최되는 ‘DS Scan Expert Course 서울’ 세미나에서는 오휘성 원장(서울스마트치과)이 덴츠플라이시로나의 ‘Primescan’ 신규 유저에게 유용한 스캔 전문가 과정을 진행한다. 오 원장은 Primescan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전문 임상 팁을 공유할 예정이다.

 

‘DS Scan Expert Course 서울’ 세미나 관계자는 “‘Primescan’의 임상 도입을 원하거나 다른 치과에서 ‘Primescan’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궁금한 개원의, 혹은 ‘Primescan’ 구강스캔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고 싶은 치과의사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8일에는 전북치과의사회 세미나실에서 이동균 원장(목포미르치과병원)의 ‘Monthly Endo Seminar’가 진행된다. 이날 이 원장은 ‘최신 근관치료 술식-그 이상의 근관 성형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근관치료에 어려움을 느끼는 치과의사부터 보다 높은 수준의 진료를 원하는 치과의사까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Ni-Ti File 강의와 함께 신제품 ‘ProTaper Ultimate’의 핸즈온도 진행한다.

 

덴츠플라이시로나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주제의 세미나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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