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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산협 "KDX 2023 성공개최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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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6~17일 aT센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안제모·이하 치산협)가 주최하는 치과의료기기전시회 ‘KDX 2023(조직위원장 허영구)’이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KDX 2023 조직위는 획기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성황을 이뤘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DX 2023 허영구 조직위원장은 최근 열린 조직위원회 회의에서 “치산협의 가장 큰 행사인 KDX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임직원 및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직위 회의에는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최인준 부회장을 비롯해 이용무, 고인영, 박현종, 조봉익, 백규현, 이종원 등 각 본부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행사 전반에 걸친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사전 판매 프로모션 세부 내용을 확정하고, 학술대회 연자 및 프로그램 등에 대해 검토했다.

 

치산협 안제모 회장은 “KDX 2023까지 남은 4개월 동안 철저하게 준비해 성공적인 전시회 및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치산협은 오스템임플란트 엄태관 대표와 덴티스 심기봉 대표 그리고 레이 이상철 대표를 명예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치산협 측은 “치과의료기기산업군의 결속력 및 대외적 위상 강화를 위해 오스템, 덴티스, 레이 3개사 대표이사를 명예부회장으로 임명했다”며 “관계부처들과 긴밀한 협조와 지원책을 마련해 회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해 추가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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