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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성공 개원 길라잡이 ‘보험청구 가이드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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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의사회 보험위, 워크숍 통해 막바지 점검 이어가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위원장 김두용)가 지난달 26~27일 양일간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7월 6일 초도위원회를 열고 신임 위원들을 위촉한 바 있는 보험위원회는 부산으로 자리를 옮겨 워크숍을 진행하며 보험부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특히 막바지 준비단계에 접어든 ‘치과건강보험청구 가이드북’을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서는 보험위원별로 진행하고 있는 파트별 수정사항을 비롯해 추가된 부분이나 기존 내용 중 삭제할 부분, 변경된 재료대 신고항목 추가여부, 내년도 수가를 반영하는 부분 등 세부 내용을 꼼꼼히 점검했다. 회원들의 편의를 고려한 사이즈 및 부수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특히 서울지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성공개원 길라잡이’의 일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치과건강보험청구 가이드북’의 부제로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김두용 보험이사는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의 역사가 되어가고 있는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 제작을 오랜 기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면서 “회원들에게 더 좋은 책자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최종적인 내용을 조율하고, 개정판에는 어떤 변화를 줄지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가고 있어 보험위원장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함동선 부회장은 “회원들의 개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성공개원 길라잡이’의 한 축으로서 ‘치과건강보험청구 가이드북’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열정적으로 회의에 임해준 보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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