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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설 진원지 찾아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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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IS-Ⅱactive 리콜, 단 한 건도 없다”

(주)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이하 네오)이 지난해 출시한 CMI IS-II active 임플란트가 최근 리콜설에 휘말렸다.

 

이에 네오 측은 지난달 2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악의적으로 루머를 퍼뜨리는 행위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근거 없는 헛소문의 진원지는 거의 파악하고 있지만, 더욱 확실한 정황을 확인한 후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 측에 따르면 소문은 특정 회사의 영업사원들이 퍼뜨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정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네오 김인호 사장은 “최근 이 같은 루머 때문에 영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아직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특정 임플란트 회사 영업사원들이 ‘IS-II active 임플란트가 리콜에 들어갔다’고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에 따르면 네오는 IS-II active 임플란트는 출시한 이래 단 한 번도 리콜을 한 적이 없다는 것. 이에 김 대표는 “근거 없는 루머의 근원지를 끝까지 추적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형사적 처벌 뿐 아니라 재정적 손해를 산정하여 배상토록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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