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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 기술’, 캐나다·일본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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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6일, 제7회 미니쉬아카데미 성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지난 3월 26일, 제7회 미니쉬아카데미 수료생 20명을 배출했다. 이를 통해 수료생들은 ‘미니쉬 크루’로 전환, 별도의 심사와 실사를 거치면 미니쉬 멤버스 클리닉(MI­NISH MEMBERS CLINIC·이하 MMC)을 개설할 자격이 주어진다.

 

미니쉬아카데미에서는 미니쉬 기본이론을 비롯해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원데이 라이브 등에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며, 미니쉬 대표 연자들의 강연과 실습을 통해 미니쉬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7회 교육에는 캐나다와 일본 개원의도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2년 1분기를 시작으로 연 4회 개최됐으며, 현재까지 수료생은 150명에 달한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미니쉬는 생체모방이론에 근거한 치아복구 솔루션으로, 치아와 가장 유사한 물성을 가진 재료로 만들어진 수복물을 손상된 치아에 접착시켜 치아의 형태와 조성을 복구한다. 초정밀 가공기술과 접착 기술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치아 삭제 없이 앞니, 어금니를 포함한 전악수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니쉬아카데미는 치아복구의 최첨단 의료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라며 “추후 MMC 원장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인 어드밴스 코스를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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