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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치과대학 50주년 기념행사 “온 동문 한마음 한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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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고문단·인천동문회 찾아 의견 청취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조선대학교치과대학총동창회(회장 최치원·이하 조선치대총동창회)가 총동창회고문단(이하 고문단) 간담회에 이어 인천지부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하는 등 개교 50주년 행사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 21일 최치원 총동창회장은 고문단과의 만남에서 고문들의 다양한 제안을 경청하는 한편 개교 50주년 행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고문단은 “모교와 총동문회, 조직위원회가 일심동체가 돼 50주년 치과대학의 위상에 맞는 사회적 역할과 치과계 발전을 위한 전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모범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8월 30일 인천지부 동문회(회장 추상훈) 초청으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조선치대 김희중 신임학장과 조선치대총동창회 최치원 회장·김세연 총무이사와 인천지부 동문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치원 회장은 총동창회가 야심차게 추진해온 카카오채널 개설 및 운영, 홈페이지 리뉴얼 등의 성과를 설명하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개교 50주년 기념행사에 인천지부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조선치대 김희중 신임학장은 “50주년 기념행사 준비가 한창인 시점에 시의적절하게 초청해준 인천지부 동문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면서 “민정범 前 학장에 이어 모교의 발전과 성장 그리고 내실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 10월 11일 열리는 개교 50주년 기념식에서는 모교의 진취적인 비전을 지역사회와 치과계에 선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총동창회 인천지부 추상훈 회장은 지부 동문을 대신해 50주년 기념행사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교와 총동창회, 조직위원회를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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