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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치대총동창회 골프로 대동단결! 치호인 결속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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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8일, 동문 초청 친선 골프대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조선대학교치과대학총동창회(회장 최치원·이하 조선치대총동창회)가 지난 9월 8일, 전남 함평 베르힐 C.C.에서 ‘제25회 동문 초청 친선 골프대회’를 120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29팀(여성 6팀)으로 편성된 동문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벗어던지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조선치대 개교 50주년 학술대회의 메인 스폰서인 휴덴스바이오를 포함한 20여개 업체가 함께하며 풍성함을 더했고, 조선치대 정재헌 前 학장을 비롯한 다수 교수들이 동참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외에도 대한치과의사협회,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전라남도치과의사회, 전남치대총동창회 등 많은 외빈들이 참석, 조선치대 발전과 개교 50주년 행사의 성공을 염원하는 응원 메시지와 격려금을 전달하며 주목을 받았다.

 

조선치대총동창회 최치원 회장은 “동문 회원을 대표해 동문 및 내외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조선치대 발전과 화합, 그리고 치과계 발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조선치대 김희중 신임학장은 “개교 50주년을 맞이해 ‘치호사랑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준 수많은 동문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치과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Chosun Dentistry’를 선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선치대총동창회는 이번 제25회 골프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1일 개교 50주년 기념식, 10월 12일 ‘치호인의 밤’ 행사, 10월 13일 학술대회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하고 당당한 조선치대의 모습을 치과계 선보이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치과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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