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4℃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1.7℃
  • 흐림제주 6.0℃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0.6℃
  • 구름조금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모어덴 선정 2024 ‘올해의 책’ 27권 공개

URL복사

모어덴 회원 치과의사와 학술위원회 추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치과의사 커뮤니티 모어덴이 추천하는 ‘제2회 모어덴 올해의 책’ 27권이 공개됐다.

 

모어덴 치과의사 회원 2,996명 설문조사 결과와 학술위원회 추천을 반영해 선정한 것으로, 분야별로 선정했다.

보철 분야에서는 △Prosthodontics 명불허전(名不虛傳)(월간치과계/이양진) △The Tooth Preparation-보철·수복 치료의 성공을 위한 지대치 형성(대한나래출판사/Iwata Jun) △안규소의 임상총의치 매뉴얼(생각의바다/안규소) △Atlas of Complete Dentures(총의치 도해서)(아라임상연구회/이수빈)가 포함됐고, 엔도/보존 분야에서는 △Analogue Dentistry-심미적이고 기능적인 직접 레진 수복(대한나래출판사/신주섭, 최유정) △엔도 부트캠프-근관치료 25년 하고 깨달은 것들(월간치과계/신수정) △당직맨의 치아외상 치트키:최신 가이드라인과 실전 팁(군자출판사/성이수, 노병덕) △ 눈으로 배우는 근관치료 2(신흥인터내셔날/라성호)가 선정됐다.

 

임플란트 분야 추천도서로는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임플란트주위염(군자출판사/김정찬,여인성) △보철 관점 임플란트 합병증-원인부터 해결 및 예방까지 임플란트 합병증 백과사전(대한나래출판사/허성주, 조리라) △발치 즉시 식립 임플란트 레시피(이론에서 실전까지) Immediate Implant Recipe (도서출판웰/윤정훈) △IMPLANT REPACKAGE-진단에서 유지관리까지 임플란트에 강해지는 책(월간치과계/박휘웅) △KEY OF IMPLANT 2-임플란트의 핵심 키워드를 말하다(월간치과계/김도영), 구강외과 분야에서는 △WISDOM TOOTH EXTRACTION(사랑니 발치)(명문출판사/박규태)가 이름을 올렸다.

 

교정 분야에서는 △프리올소:근기능 교정장치를 이용한 부정교합의 관리(대한나래출판사/이영규, 윤덕영, Otsuka Atsushi) △투명교정학(명문출판사/차현인), 상악동/GBR 분야에서는 △덴플릭스 Vol.1 iGBR(군자출판사/박정철), 치주 분야에서는 △달인이 될 수 있는 치은이식술(대한나래출판사/Oda Shigeru)이 선정됐으며, TMD/구강내과 분야에서는 △동영상과 함께 하는 실전 TMD 진단 연구소(월간치과계/조상훈), 디지털 분야에서는 △치과위생사와 치과의사를 위한 디지털치의학 실습(한국퀸테센스출판/김희철 등)이 꼽혔다.

 

이 외에에도 △Ask the CTS ‘치과임상기본’ Young한 치과의사들에게 선배들이 들려주는 임상이야기(한국퀸테센스출판/김도훈 등)가 치과일반 분야에서, △성공치과 개원전략(명문출판사/박현웅)과 △환자경험관리 경영지침서(한국퀸테센스출판/최희수)가 개원분야 추천도서로 선정됐다. 

 

일반도서 분야에서는 △권력과 진보(생각의힘/대런 애쓰모글루, 사이먼 존슨) △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씨앤톡/무라마츠 다츠오) △공감의 반경(바다출판사/장대익) △사장학개론(스노우폭스북스/김승호)가 선정됐다.

모어덴 송언의 운영자는 “모어덴은 매년 올해의 책을 선정해 치과계에 좋은 책을 소개하고 치과계 학술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월, 반감기 사이클 전환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21일 저점 이후 약 두 달간 횡보와 반등을 이어가며 1월 15일경 9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란 시위대에 대한 무장 진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연합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선포하는 등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3일 연속 하락하며 다시 9만 달러 선을 밑돌았다. 필자는 지난해 9월 4일 본지 기고를 통해, 9월 당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중 축소와 방어적 성격의 비중 조절에 집중했던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는 ‘무릎 아래서 사서 어깨 위에서 판다’고 표현되는 자산배분 원칙을 당시 시장 국면에 적용해 정리한 것이었으며, 이후 시장 흐름을 돌아보면 결과적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적시에 선제적으로 짚은 접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본 칼럼은 단기적인 가격 예측이나 시장의 정확한 타이밍을 맞히기 위한 글은 아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에 초점을 두되, 마켓 타이밍에는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