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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Tooth preparation Hands-on Course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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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원 원장 기초부터 실질 임상 적용까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전문 플랫폼 덴탈빈이 지난 8월 16일과 17일 양일간 덴탈빈교육원에서 나기원 원장(예스미르치과)의 ‘보철을 위한 기본 치아 삭제술과 Provisionalization’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현장에서 보철치료를 보다 정확하고 예측 가능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치아 삭제 원칙의 실제 적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나기원 원장은 세미나에서 △Basic principles of tooth preparation △Considerations for posterior tooth prep △Temporarization on post. crown △Hands-on: post. Crown prep & temporarization 등을 진행했다. 또한 △Considerations for inlay prep △Cementation & Bonding △Hands-on: Inlay prep △Considerations for anterior tooth prep △Temporarization on ant. Crown △Hands-on: ant. Crown prep & temporarization 등을 다뤘다.

 

이번 세미나는 이론 강의와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 참가자들이 단순히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바로 임상에 적용 가능한 술기를 경험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특히 핸즈온 실습에서는 덴탈빈 실습용 마네킹에 실습모델을 연결하고 Loupes를 이용해 실제 환자에게 프렙하는 것과 같은 임상환경을 만들어 교육을 진행했다. 포지션을 잡는 연습 및 구치부, 전치부 prep hands-on 후 Medit Scanner를 이용해 프렙한 양을 측정해 평소 습관과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참가자들은 나기원 원장과의 1:1 피드백으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삭제 기준에 대한 이해가 명확해졌고, 완성도 높은 보철 제작의 디테일을 직접 체득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남겼다.

 

나기원 원장은 “초보 치과의사부터 오랜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 개원의까지 모두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세미나를 구성했다”며 “임상가는 환자의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세미나가 치아 삭제와 최종 보철에서 더욱 체계적이면서 일관적으로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덴탈빈은 임상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실전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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