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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DENTEX 2026’ 최대 전시부스규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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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
개원상담존 및 장비존 등 “개원 필수 요소 한 곳 모아”
‘2026 치과 트렌드 스마트 인테리어’ 강연 예정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 ‘DENTEX 2026’에 참가한다. 오스템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 중 최대 규모인 30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오스템 관계자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원장들에게 개원 필수 요소를 한 곳에 모아 집중 배치,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스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개원 상담존 인근에 △체어 △영상 △소장비 △임플란트 △인테리어 등을 배치해 개원의들이 한 번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년 전시회에서 케이터링이 위치했던 공간에 개원 시 필수 장비 및 품목을 배치함에 따라 집중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역에서는 개원과 관련한 대출, 입지, 노무, 세무 등 모든 상담이 가능하며 대형 장비와 소장비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오스템은 개원의 및 예비 개원의들의 인테리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원경영컨퍼런스 프로그램에도 참가한다.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오스템 인테리어사업본부 김준현 실장이 연자로 무대에 올라 ‘2026 치과 트렌드 스마트 인테리어’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우선 각 구역별로 스탬프 존을 구성해 고객이 직접 부스를 돌며 스탬프를 완성하면 경품을 증정한다. 스탬프는 오스템임플란트 부스 내 △OSSTEM플랫폼 △임플란트 △개원 상담 △인테리어 △OIC 구역에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앞선 전시회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라면 케이터링도 준비돼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DENTEX 2026은 개원의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피로도는 낮추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한 구역에서 볼 수 있도록 동선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며 “가장 쉽고 편리하면서도 부담을 줄여 개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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