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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웰임플란트, 임상부터 상담까지 ‘실무 토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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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8일 오프라인 세미나 큰 호응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Cementless 보철을 주제로 한 임상 세미나를 열고, 보철 진료의 새로운 접근 방향을 공유했다.

 

위드웰임플란트는 지난 3월 18일 ‘Hermann Ryff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Cementless 어디까지 써봤나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보철 진료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

 

연자로 나선 강익제 원장(NY치과)은 기존 스크루 고정 방식과 시멘트 유지 방식의 한계를 짚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Snap Button’ 기반의 Cementless 보철 시스템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나사와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고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보철을 완성하는 ‘Click-Fit’ 시스템의 구조와 원리를 설명하며 임상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실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시스템의 구동 방식과 유지력, 정확도에 대한 검증 사례가 공유됐다. 이어 세멘리스 보철물의 종류와 특징을 정리하며 각 방식의 차이점과 선택 기준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보철 과정 전반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하는 워크플로우도 제안했다. 진료 단계를 단순화하면서도 정확도를 높이는 접근을 통해 체어타임을 줄이고, 불필요한 오차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보철 진료의 재현성과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세미나 후반에는 임플란트 상담과 관련된 실무 강의가 진행됐다. 강원장은 개원가에서 빈번하게 접하는 상담 상황을 중심으로, 환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비용 문제에 대한 설명 방식과 시술 결과에 대한 신뢰 형성 방법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임상 술기뿐 아니라 환자와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문제까지 다룬 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위드웰임플란트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보철 방식의 변화에 대한 소개를 넘어 임상 전략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정확성과 효율성을 함께 고려하는 진료 환경에서 참고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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