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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치아의 날 행사, 6월 8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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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과 함께, 봉사정신 고취키로

서치가 오는 6월 8일, ‘다문화(새터민)가정과 함께 하는 치아의 날’ 행사를 개최키로 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치는 지난해부터 치아의 날 행사 포맷을 바꿔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직접 치과진료 기회를 주고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마련하고 있다.

 

김양수 치무이사는 “올해는 치료대상을 구회별 2명에서 3명으로 늘리고, 6월 9일 치아의 날이 일요일인 관계로 하루 앞선 토요일 2시로 앞당겨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치아상식 퀴즈 등 이벤트를 알차게 준비하고 대내외 홍보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행사로 거듭나면서 기존의 틀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대국민 홍보에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바 있어 두 번째 해를 맞는 올해 치아의 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치아건강 365’ 책자를 3만 부 정도 제작해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치 정철민 회장은 “서치의 중요한 행사인 만큼 모든 임원과 구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를 치러낼 수 있도록 하자”고 전했다.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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