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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글로벌 의료 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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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해외환자 유치 기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원장 김명진·이하 서울대치과병원)이 지난 3일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KGMSA) 및 아시아 의료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치과병원 부문 3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KGMSA) 및 아시아 의료서비스 대상은 동아닷컴, 머니투데이 등 국내 언론사와 중국의 국가급 통신사인 중국신문망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들은 각 분야별로 한국 의료의 최고 수준을 보여주고 있는 기관으로, 실질적인 홍보 및 연합마케팅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안은 서울대치과병원 김명진 원장은 “치과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권위와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서울대치과병원이 국내 의료서비스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화하는 데 노력해온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교류 협력의 기회로 삼아 해외환자유치 및 한국의료의 세계화에 선도적인 기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최학주 기자/new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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