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플랫폼 OF가 지난 9월 6일과 7일 양일간 TEAM CTS 크리스탈 코스와 플래티넘 코스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9월 6일 열린 크리스탈 코스에서는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 평가 및 처치법’을 주제로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이 연자로 나섰다. 세미나에서는 발치 후 즉시 식립의 적응증부터 식립 후 경조직 및 연조직 처치까지, 임상에서 실제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를 수술 동영상과 함께 익힐 수 있었다. 이어진 핸즈온에서는 여러 형태의 발치 환경에서 임플란트 식립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실무 능력을 강화했다. 9월 7일 진행된 플래티넘 코스에서는 ‘지대치 삭제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원칙과 실습’을 주제로 이승규 원장(4월31일치과)이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지대치 삭제의 원칙과 전치부 삭제, 임시 수복물 적용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참가자들은 핸즈온을 통해 전치부와 구치부 크라운 삭제의 기본기를 체득하며, 보철진료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임상 팁을 배웠다. TEAM CTS는 Continuous Learning, Transforming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무치악 환자를 위한 ‘SmileArch ScanBody Kit’를 출시했다. 신제품 ‘SmileArch ScanBody Kit’는 Bar 형식 구조로 설계돼 각 Scan Bar가 데이터 매칭의 기준점으로 작용한다. 이를 통해 기준점이 없어 디지털 정합에 한계가 있던 기존 일자형 모델보다 정밀도가 크게 향상됐다. 또한 Bar마다 각기 다른 패턴을 적용해 구강스캐너의 인식률을 개선했으며, 라이브러리 매칭 과정에서도 높은 정합도를 구현해 임상 활용도를 높였다. 아울러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된 Scan Bar는 픽스처의 식립 위치와 환자의 악궁 크기에 따라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임상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기존 MUA(Multi Unit Abutment)에만 사용되던 일체형 구조의 Scan Bar와 달리 분리형 구조로 설계돼 Scan Post 교체만으로도 MUA를 포함해 IS, IT 등 다양한 타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이 높아졌다. 분리형 Scan Post는 소프트 티슈 스캔 시 데이터의 기준점 역할을 해 매칭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화하며, 이를 통해 싱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멕시코치과의사협회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서울지부는 지난 9월 15일 멕시코치과의사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신동열 부회장, SIDEX조직위원회 함동선 조직위원장, 정기훈 사무총장이, 멕시코치과의사협회에서는 Manuel Sergio Martinez Martinez 명예회장, Alma Gracia Godinez Morales 전 회장, Patricia Gonzalez Gonzalez 부회장, Dora Olivia Gastelum cuevas 차기 내무부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서울지부와 멕시코치과의사협회의 인연은 지난 5월 개최된 SIDEX 2025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멕시코 치과전시회인 AMIC Dental의 Ayub Safar 회장이 SIDEX를 찾으면서 SIDEX조직위원회와 첫 인연을 맺게 됐고, Ayub Safar 회장을 통해 SIDEX가 멕시코치과의사협회에까지 알려지게 된 것. 멕시코치과의사협회는 현재 AMIC Dental의 학술대회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측은 학술대회와 치과전시회 분야에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큐플란트가 Metal to Metal의 강력한 결합으로 스크루 풀림을 방지하는 SCRP 방식의 시멘트리스 보철시스템 ‘TruFix’를 출시했다. 최근 임플란트 보철은 심미와 기능적 측면을 넘어 장기적 유지관리 차원에서 최종 보철물을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트렌드다. 또한 잔존 시멘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도 이뤄지고 있는데, 이러한 니즈를 모두 반영한 제품이 바로 SCRP 방식의 시멘트리스 시스템이다. 하지만 SCRP 방식의 시멘트리스 시스템에도 한계가 존재한다. 시멘트 대신 스크루가 어버트먼트 안으로 들어가면서 나사산이 있는 스크루 상단에서 수평압으로 임플란트 보철을 유지하게 되는데, 지속적으로 저작력이 가해지면 수평압이 느슨해져 크라운이 흔들리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현재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시멘트리스 타입은 스크루가 어버트먼트 안으로 들어가면서 어버트먼트를 밖으로 밀어내는 수평적 힘까지 동시에 작용케 하는 방식을 쓰고 있지만, 이 경우 어버트먼트가 벌어지는 정도를 계산해 크라운을 정교하게 가공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랐다. 이러한 설계 탓에 술자들은 어버트먼트에 스크루를 체결할 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자체 개발한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 ‘AlignMiracle(얼라인미라클)’이 국내외 치과계에서 우수한 임상 성과와 첨단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AlignMiracle’은 환자의 치열을 3D스캐너로 분석해 여러 단계의 셋업에 따른 교정장치를 컴퓨터로 설계한 뒤,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기존 Thermoforming 방식과 달리 치열모델 제작, 베큠포밍(Vacuum Forming), 트리밍 과정이 필요 없어 플라스틱 폐기물이 크게 줄고, 맞춤 교정을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AlignMiracle’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화된 제작공정과 저점도·고물성 레진 소재의 적용이다. 해당 소재는 정교한 출력이 가능해 어태치먼트 사용을 최소화하며, 우수한 마무리(Finishing)로 치료기간을 단축한다. 또한 레진 소재의 알레르기 사례가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아 탁월한 생체 적합성을 입증했으며, 수백 건의 임상 케이스를 통해 환자 맞춤 교정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확인됐다. 오디에스는 올해 초부터 세미나와 학술행사를 활발히 전개하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AMEX 2025(경기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에 참가해 임플란트, 영상진단, 생체재료, 디지털 솔루션을 아우르는 최신 제품군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 이번 전시를 통해 덴티움은 치과계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토털 솔루션을 제시하며, 국내외 임상가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bright Simple’이 정식 출시 전 최초로 공개되며 주목을 끌었다. ‘bright Simple’은 술자의 손목 피로도를 줄이고 보다 편안한 시술환경을 제공하는 스윙 타입 유니트체어로, 석션라인과 배관을 없앤 pipeless 설계를 적용해 혁신적인 수술실 환경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소음과 감염을 방지하는 포터블 석션, 넓은 시야와 선명한 빛을 제공하는 수술용 무영등을 갖춰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현장을 찾은 임상가들은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갖춘 제품”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 ‘bright CT’는 20×20의 확장된 FOV와 업그레이드된 MAR 기능을 통해 선명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mall에서 다양한 치과계 학술대회의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현재 대한여성치과의사회와 단국대학교치과대학 학술대회 등 치과의사 보수교육이 인정되는 주요 학술대회의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DVmall은 학술대회와 세미나 등 다양한 학술대회 사전등록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며, 치과인들에게 한층 편리한 등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DVmall 메인 페이지에 마련된 전용 배너를 통해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으며, 주최 측은 번거로운 입금 확인 및 참석자 관리 등의 절차를 줄일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DVmall 관계자는 “DVmall의 사전등록 시스템은 참석자에게는 편리함을, 주최단체에는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DVmall은 치과계의 온라인 대표 허브로서 학술등록과 전문 쇼핑을 아우르는 토털 플랫폼 역할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 학술대회 현장에서는 DV world 전시회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DV world에서는 최근 제16회 SID에서 공개된 ‘유한 evertis’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상담도 할 수 있다. 한편 DVmall에서는 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9월 12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AMEX 2025(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에서 ‘AXEL (액셀)’을 전면에 내세워 단일품목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제품 ‘AXEL’은 즉시식립에 특화된 차세대 임플란트로, Aggressive한 디자인과 깊고 날카로운 4중 Thread, 골유착을 촉진하는 Dynamic Bone Chip Groove를 적용해 안정성과 적응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골질이 좋지 않거나 고정 확보가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식립이 가능해 다양한 적응증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의 메인 콘셉트를 ‘AXEL’로 설정하고, △AXEL 핸즈온 존 △AXEL 미니 세미나 △AXEL 대형 모형물 비치 등을 통해 체험 중심의 전시를 구성했다. ‘AXEL’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임상 강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핸즈온 체험존은 참관객들로 연일 붐볐다. 또한 9월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된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의 미니 세미나 ‘Implant Next Generation AXEL’은 준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힐덴스가 충치진단기 ‘스마투스’를 출시했다. 접촉식 광센서를 이용한 장비로 장비 끝에 있는 프로브를 치아에 접촉시켜 해당 위치의 충치여부를 간편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스마투스’의 장점은 사진을 찍고 컴퓨터 화면에 띄워 데이터를 분석하는 여타의 장비들과 달리 충치 진단을 매우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프로브 팁을 치아에 접촉만 하면 레이저를 통해 치아를 분석하고, 블루투스로 태블릿PC에 충치지수가 숫자로 바로 표현된다. 디스플레이에 나타난 측정값이 0~10인 경우 안심, 11~20 사이인 경우 법랑질에 충치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21 이상이면 상아질까지 충치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된다. 측정값이 21 이상일 경우에는 경고 비프음과 함께 치아가 빨간색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환자에게 치아의 충치상태를 설명할 때도 매우 직관적이다. ‘스마투스’는 본체와 태블릿PC로 구성된다. ‘스마투스’ 본체에 있는 프로브를 치아에 터치만 하면 측정값이 0.5초 만에 태블릿PC에 나타난다. 무료옵션으로 제공되는 ‘치과병원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유니트체어에서 진단했던 환자별 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9월 28일(토)까지 분당, 청주, 광주, 제주, 의정부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 세미나’를 개최한다. 8월 출시 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네오의 신제품 ‘ALX’는 기존 임플란트와 차별화된 독창적인 보디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으로 시술 편의성을 높였으며, Narrow한 코어와 Deep thread & wide pitch를 통해 BIC (Bone to implant contact)를 극대화해 즉시로딩에 최적화된 차세대 임플란트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인한 골 손실(Bone Loss)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세미나는 허영구 대표와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가 ‘ALX & 1~2day Loading with Final Restoration’을 주제로 성공적인 즉시로딩을 위한 다양한 임상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ALX’의 개발 배경과 우수한 성능을 소개한다. 또한 ‘ALX’의 강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데모와 핸즈온 세션도 진행된다. 라이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신제품 임플란트 ‘AXEL’ 론칭과 함께하는 ‘AXEL AROUND 세미나’를 전국 4개 도시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를 타이틀로, △9월 20일(토) 수원 △10월 15일(수) 인천 △11월 2일(일) 광주 △11월 16일(일) 대전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는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 ‘AXEL’ 활용 수술 간소화, 연조직 이식을 통한 합병증 극복 등 개원가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임상 팁을 공유한다. 쉬운 증례부터 난이도 높은 증례까지 수술 영상을 중심으로 상세히 다뤄,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모든 강연은 ‘AXEL’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XEL Application △About Soft Tissue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XEL’을 직접 체험하며 임상 노하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덴티스 OF 공식 홈페이지(allof.co.kr) 내 세미나 메뉴에서 가능하다. 덴티스는 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개설자가 환자 전자의무기록을 열람할 경우 접속기록을 따로 보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시갑)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을 지난 9월 3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진료기록부, 조산기록부, 간호기록부 등 진료에 관한 기록을 전자의무기록으로 작성·보관할 수 있도록 하면서 전자의무기록에 추가 기재·수정을 한 경우에만 접속기록을 별도로 보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에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전자의무기록에 저장된 개인정보를 탐지하거나 누출·변조·훼손해서는 안된다’는 조항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자의무기록을 열람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접속기록을 보관하도록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소 의원은 “전자의무기록에는 환자의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과 같은 개인식별정보 뿐만 아니라 진료, 진단, 처방 등 개인 건강과 관련된 내밀한 사항이 기재돼 있다”며 “이러한 정보가 무단으로 열람되거나 외부에 공개될 경우 환자는 심각한 정신적 충격과 사생활 침해 등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개정안은 로그 기록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국가시험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이하 국시원)이 지난 9월 1일 ‘부정행위 온라인 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조직적인 부정행위를 포함해 시험 전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부정행위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신고대상은 보건의료인국가시험과 관련해 발생한 모든 부정행위 사항이다. 신청은 누리집에 게시된 제보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되며, 관련 증빙자료가 있으면 함께 첨부할 수 있다. 국시원은 신고자의 인적사항은 철저히 비밀로 보장하고, 신고로 인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국시원은 부정행위 신고 접수 시 신고내용과 증빙자료 등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필요 시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또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부정행위자에 대한 처분을 진행하고,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고발절차도 진행할 방침이다. 국시원 배현주 원장은 “부정행위는 양질의 보건의료인 배출에 있어 공정과 신뢰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지속적인 감시와 제도 개선을 통해 부정행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정행위 온라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3Shape Dental System Basic’ 사용자를 대상으로 최신 버전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한정 운영되며, 지난 8월 1일 Dental System 21버전 이하에 대한 기술 지원이 공식 종료됨에 따라 마련됐다. 프로모션은 연간 사용료를 납부하면 최신 버전으로 상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랩 케어(Lab Care)’와 연간 사용료 없이 사용 가능하나 최초 구매 연도의 버전까지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베이직’으로 구분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디오는 사용자들에게 국내 최저가라는 파격 조건으로 최신 버전을 제공하고 AI 기반 디자인 기능 등 첨단 디지털 치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타사 제품 사용자에게는 일반적으로 55만원이 부과되는 이관 비용을 전액 면제하는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디오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 최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선택이 아니라 곧 경쟁력”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최신 3Shape Dental System을 합리적인 조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이노디테크(대표 주보훈)가 글로벌 IT 및 덴탈 전시회 참가와 자사 솔루션의 현지 맞춤형 전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노디테크는 30년 이상 치아교정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는 주보훈 대표가 지난 2019년 3월 창업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스타트업이다. 주보훈 대표의 치아교정 성공사례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 치아교정 분야 AX 및 자동화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이노디테크는 △AI 교정 진단 솔루션 ‘닥터덴트AI(Dr.dentAI)’ △환자 맞춤형 투명교정 솔루션 ‘클라라AI(clara AI)’ △환자 대상 투명교정 치료 관리 앱 ‘클라라(clara)’를 제공한다. ‘닥터덴트AI’는 환자 맞춤형 치료계획을 실시간으로 자동 추천하는 AI 기반 교정 진단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정밀한 치료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할 수 있어 교정치료 효과 및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클라라AI’는 철사교정장치의 단점을 보완한 투명교정 솔루션으로,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 통증이 적고 효과적인 치아교정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클라라’ 앱은 환자가 투명교정장치 착용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