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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에스 ‘AlignMiracle’ 효율성·안정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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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광주와 부산 등 전국 투어 세미나 예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자체 개발한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 ‘AlignMiracle(얼라인미라클)’이 국내외 치과계에서 우수한 임상 성과와 첨단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AlignMiracle’은 환자의 치열을 3D스캐너로 분석해 여러 단계의 셋업에 따른 교정장치를 컴퓨터로 설계한 뒤,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기존 Thermoforming 방식과 달리 치열모델 제작, 베큠포밍(Vacuum Forming), 트리밍 과정이 필요 없어 플라스틱 폐기물이 크게 줄고, 맞춤 교정을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AlignMiracle’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화된 제작공정과 저점도·고물성 레진 소재의 적용이다. 해당 소재는 정교한 출력이 가능해 어태치먼트 사용을 최소화하며, 우수한 마무리(Finishing)로 치료기간을 단축한다. 또한 레진 소재의 알레르기 사례가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아 탁월한 생체 적합성을 입증했으며, 수백 건의 임상 케이스를 통해 환자 맞춤 교정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확인됐다.

 

오디에스는 올해 초부터 세미나와 학술행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광주와 부산에서 전국 투어 세미나를 이어간다. ‘AlignMiracle’ 세미나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의 개념부터 실제 임상 증례까지 다뤄,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등록비는 11만원이며 등록 시 △구강스캐닝 향상제 ‘Scan Cure’ △1케이스 50% 할인 쿠폰 △온라인 어드밴스드 코스 수강권 등이 제공된다.

 

오디에스 관계자는 “‘AlignMiracle’은 절감된 원가뿐 아니라 환자 맞춤형·신속 교정치료를 제공하는 혁신적 솔루션으로, 개원가와 대형병원의 임상 현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덴티스트리 혁신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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