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 소장비 시장 1위, 디보바인이 최근 멸균 정제수 발생장치 ‘mydem’을 출시하며 멸균 정제수 공급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치과에서는 ‘mydem’을 통해 고품질의 멸균 정제수를 직접 만들어 효과적이면서도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mydem’은 멸균기 전문회사에서 최상의 멸균을 위해 개발한 멸균 정제수 발생장치로, 우수한 품질은 물론 콤팩트한 디자인과 간편한 필터 교환으로 치과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디보바인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 ‘mydem’을 통해 생산한 정제수 분석을 의뢰한 결과 시판되는 정제수 보다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mydem’은 1리터당 434원으로 유명 제약회사 증류수의 1,500원 보다 월등히 저렴하다. 특히 ‘mydem’의 경우 수도 직결 방식으로 1년간 760리터의 멸균 정제수를 공급할 수 있다.
디보바인 관계자는 “최상의 멸균을 위해 멸균 정제수 발생장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mydem’을 통해 멸균기와 멸균기구의 내구성을 증가시켜 진료환경에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치과의 부담을 덜어주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