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권(이하 특사경)을 부여하자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이 또다시 발의됐다. 먼저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은 지난 7월 15일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 범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사무장병원·약국을 운영한 혐의로 적발돼 환수 결정된 병원과 약국이 2010년부터 2023년까지 모두 1,712개이고, 총 환수 결정액은 약 3조 4,000억원에 이르지만 환수율은 6.79%에 불과한 실정”이라면서 “수단과 방법이 점차 고도화·지능화되어 근절이 쉽지 않고, 수사가 장기화(평균 11개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8월 1일에는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의 이름으로 같은 내용의 개정안이 또다시 발의됐다. 박균택 의원은 “주무 부처인 보건복지부와 법무부에서도 이견이 없다”면서 “불법개설 범죄에 한정해 특사경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해 신속하게 수사를 종결함으로써 불법개설을 근절하고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차단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부여하는 특사경 권한에 대해서는 그간 의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 창립 제99주년 기념 2024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1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 2024)가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SIDEX 2024 개최를 일주일여 앞둔 SIDEX조직위원회는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막바지 세부사항 점검에 돌입했다. SIDEX조직위원회 신동열 조직위원장을 만나, 그간의 준비상황과 SIDEX 2024의 특징을 들어봤다. SIDEX 2024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조직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약 1년간 SIDEX 2024 준비에 매진해왔다. 이번 대회는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가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준비한 첫 번째 대회로, 조직위원회 구성에서부터 SIDEX 경험이 풍부한 임원을 배치하는 등 각별한 신경을 쏟았다. 특히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 SIDEX의 전초전이라는 마음으로 최고의 축제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이 같은 노력에 사전등록자가 7,000명을 넘어서는 등 치과계도 화답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와 비슷한 1만명 수준의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참관객까지 더하면 올해도 1만7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 등 의원급 의료기관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원, 산후조리원, 지역아동센터 등의 소규모 시설은 물론, 학원, 독서실 등 근리생활시설에 대한 편의시설 설치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제1종 근린생활시설인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조산원, 산후조리원에 대한 면적기준(100㎡)과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면적기준(300㎡)을 삭제하고, 제2종 근린생활시설인 공연장(300㎡), 안마시술소(500㎡)도 삭제한다. 건축물 용도 확대를 통해서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소방서, 방송국, 침술원, 접골원)과 제2종 근린생활시설(장의사, 동물병원, 동물미용실, 동물위탁관리업, 직업훈련소, 독서실, 기원)도 추가해 편의시설 설치 대상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6월 13일까지 의견을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본인확인을 통한 건강보험자격 확인 의무화가 지난 5월 20일부터 시행중인 가운데 정부가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명서 범위를 전자문서 등까지 확대한다. 전자서명법에 따른 전자서명이 첨부된 전자문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에 따른 본인확인기관이 제공하는 본인확인 증명서가 신분증명서로 추가된다. 요양기관과 가입자·피부양자 편의 제고가 목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28일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했다. 시행규칙 제5조 제3항 3호를 신설해 병·의원 본인확인 신분증명서 범위에 전자문서를 추가했다. 구체적으로 전자서명 첨부문서나 본인확인기관이 제공하는 증명서 등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방법에 따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 또는 서류를 제시해도 병·의원 급여진료를 받을 수 있다. 본인확인 의무가 면제되는 사유도 정했다. 응급환자 등 요양급여 실시가 지체되면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이에 준하는 경우에는 건강보험증이나 신분증명서 제출·확인 의무가 면제된다. 이외에도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본인 여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소아치과학회(회장 이난영·이하 소아치과학회)가 지난 4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소아치과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치과 희귀질환에 대한 토론과 제도적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욱 교수(서울치대)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질병관리청 이지원 과장이 ‘국가관리 대상 희귀질환 지원의 정책방향 및 지원사업 안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을 통해 국내 희귀질환의 등재 현황, 산정특례와의 연계성, 환자 지원실태 등 관련 정책들을 공유했다. 희귀질환은 진단명은 많지만 환자는 적고,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 그중 의식주의 ‘식’에 해당하는 구강건강은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특히 희귀질환은 어린 나이에 주로 발생해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큰 영향을 준다. 2024년 국내 희귀질환에 총 1,248개의 진단명이 등재됐지만, 치과 희귀질환은 ‘상아질 형성부전증’ 하나뿐이다. 이 문제를 공론화하는 것이 이번 심포지엄의 주요 목적이었다. 전국의 소아치과 교수진은 故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에 참여해 희귀질환 환자들의 치과적 질환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용 임플란트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체외진단의료기기 생산 급증으로 국내 생산액 1위를 내준 뒤 4년 만에 다시 1위를 수성했다. 더불어 국내 의료기기산업 무역수지도 2020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최근 2023년도 의료기기 생산·수입·수출실적을 발표했다. 국내 의료기기산업 시장규모는 10조7,270억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8.3%의 성장률을 보였다. 식약처가 밝힌 지난해 의료기기 생산·수입·수출실적의 주요 특징은 △의료기기 시장규모 지속 증가세 △코로나19 회복에 따라 체외진단의료기기 생산·수출 감소 △디지털 의료기기 수출 비중 증가 △치과용임플란트 생산 및 수출액 1위 회복 등이다. 먼저 2023년 의료기기 총 생산액은 11조3,148억원으로 2022년 대비 28.1% 감소했다. 이는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에 따라 진단키트 등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생산·수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시장규모 또한 10조7,270억원으로 2022년 대비 일시적으로 9.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3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가 오는 7월 13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2024 하계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KAOMI의 특별강연회는 임상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유익한 강연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강연회 역시 ‘How Deep is your implant’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마련돼 기대를 모은다. 먼저 김도영 원장(김앤전치과)이 ‘발치즉시 임플란트에서 식립깊이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어 김선재 교수(연세치대)는 ‘식립깊이 관점에서 본 이상적인 보철물 형태는?’을 주제로 안정적인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끝으로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은 ‘임플란트 식 깊이와 예후에 대한 임상적 고찰’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한편, 특별강연회마다 우수회원 취득을 위한 구술고시를 함께 시행하는 KAOMI는 올해도 자격을 충족하는 지원자들에게 새로운 우수회원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특별강연회 등록은 KAOMI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사전등록은 오는 7월 5일까지다. 참가자에게는 치과의사 보수교육 2점이 인정된다. 강연회 관련 자세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RAY(대표 이상철)가 오는 6월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2024 RAY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RAYFace를 활용한 교정 솔루션의 방향을 제시하고, RAY의 Face Driven Dental Solution을 통해 디지털 치과의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Modern Dental의 수장인 Dr. Ronald Chan이 ‘Modern Dental Group X TrioClear X RAYFace’를 주제로 심포지엄의 포문을 연다. 이계형 원장(21세기 치과)은 ‘Face Driven Orthodontics & Face Driven Clear Aligner’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어 △Modern Dental 장희성 CTO의 ‘TrioClear’s Technical Considerations’ △강신구 원장(제주고운이치과교정과치과)의 ‘RAYFace를 활용한 TrioClear 사용법’ △김효선 치과기공사의 ‘After Orthodontics: Laminate Veneer Treatment’ 등 강연이 예정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수면학회(회장 이유미·이하 치과수면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5월 26일 서울대치과병원 남촌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수면치의학, 정밀치의학의 새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수면’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며, 치과 임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구강내과, 교정과, 구강외과적 접근으로 다채로운 발전 가능성을 선보였다. ‘간이수면검사를 활용한 치과 내원 OSA 환자 관리’를 주제로 강연의 포문을 연 이춘봉 원장(부천고운미소교정치과)은 OSA 환자들의 호흡 개선 방법을 공유하고 OSA가 개선되는 다양한 양상들의 간이수면검사 결과를 통해 OSA 특성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성장기 부정교합 환자의 수면호흡장애와 교정치료의 효과적 관리’를 강연한 홍미희 교수(경북치대 교정과)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을 인지하지 못하고 내원한 성장기 소아청소년 환자에 대한 감별진단과 치료법을 공개했다. 교정치료 전후 수면다원검사를 수행하고, 이를 개인적인 부정교합 개선 과정에서 악궁확장 및 악정형치료에 대한 임상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한 증례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민 구강건강 증진에 앞장서는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즈음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 ‘구’를 딴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구강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 201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바 있다. 서울지부는 매년 구강보건주간을 전후해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 캐릭터 공모전, 치아사랑 퀴즈대잔치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로 대시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올해는 더욱 풍성한 이벤트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먼저 구강보건의 날 이틀 전인 오는 6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79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치과계 최대 행사인 SIDEX 2024와 함께 개최돼 더욱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년 만에 돌아온 건치아동 선발대회!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잠정 중단했던 ‘건치아동 선발대회’가 재개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울지부 구강보건의 날 준비위원회(위원장 조정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건치아동 선발대회’가 5년 만에 재개되며 기분 좋은 새 출발을 알렸다.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일상 속 구강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대회로 구강보건의 날 행사의 큰 축을 담당해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2019년을 끝으로 잠정 중단된 상태였으나, 엔데믹 전환에 따라 올해 본격적으로 재개됐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구강보건의 날 준비위원회(위원장 조정근·이하 준비위)는 지난 5월 23일, 연세대치과병원에서 ‘제79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건치아동 선발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준비위는 서울시 학생주치의 사업을 통해 선별, 서울시 25개구 치과의사회 추천으로 선발된 각 구대표 4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준비위는 아동들의 치아 건강상태와 구강관리 습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서울시를 대표하는 건치아동을 선발하는 만큼 △치아상태 △안면골격 및 발육 △치주건강 등 20여개 항목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아동들이 평소 구강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치아건강 중요성에 대해 얼마나 인지하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4’에 참가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기술력이 반영된 덴탈 토탈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루비스체어’ C클래스와 M클래스를 중심으로 수술실을 꾸린다. M클래스는 Master(전문가)의 이니셜로, 중대형 수술등 ‘루비스 M400’이 장착돼 진료 및 수술의 전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최대 40배 확대가 가능한 치과현미경 ‘라이카 M320’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루비스체어’ 존에서는 C클래스, E클래스, S클래스와 S클래스+ 등이 전시된다. 최근 출시된 S클래스+는 수술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촬영 솔루션 ‘루비스 S300 카메라’가 장착됐다. 수술등과 FHD 카메라가 결합된 ‘루비스 S300 카메라’는 LED 41개가 구현하는 무형효과는 물론, 수술등·진료등 모드 등 다양한 설정을 통해 다목적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플로어 마운트 타입으로만 출시되던 ‘루비스체어’를 카트 타입으로도 선보인다. 임플란트 존에서는 △C-SLA™ 표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오스비스(대표 이원준)가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4에서 현재 출시 예정인 치과용 밀링머신 ‘Lilivis Mill’을 사전 공개한다.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핵심 제품 중 하나인 치과용 밀링머신은 보철물을 치과 내에서 자동으로 가공, 제작할 수 있는 장비로 최근 치과 디지털화에 맞물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ilivis Mill’은 공식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성능 점검 중으로 임시 치아 제작뿐만 아니라 충치 치료를 위한 인레이부터 크라운, 브릿지 제작 등 다양한 적응증에 활용된다. 휴비츠의 독자 기술로 개발된 Lilivis Mill은 휴비츠가 자체 설계한 듀얼 스핀들 장착으로 짧은 시간 내에 정밀하게 수복물을 제작할 수 있다. 최대 5만RPM의 고성능 모터 4개를 양방향으로 가공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보철물 제작이 단 하루 만에 가능하다. 일체형 Collet로 된 4개의 Bur 및 실시간 위치제어 솔루션 탑재로 정교한 표면과 자연스러운 마진 상태 구현이 가능해 가공 정밀도가 높다. 특히 특허 받은 에어실링 기능을 탑재해 장비 내 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의 ‘근관치료된 치아 발치 & 발치 후 즉시식립 핸즈온 세미나’를 진행했다. 조용석 원장은 세미나에서 즉시 임플란트의 장단점 설명을 시작으로 △Extraction of endodontic treated tooth △Immediate implant placement after extraction of Mn. anterior teeth, Mn. premolar teeth, Mn. molar teeth, Mx. anterior teeth, Mx. premolar teeth, Mx. molar teeth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핸즈온 진행은 Pig Jaw-Lower와 각 임상케이스와 근접한 발치와 모형과 발치 기구를 사용해 1인 1세트로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에 대한 개념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연자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값진 강연이었고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세밀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덴탈빈 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먼저 이은혁 원장의 ‘Dental Photography’는 카메라 장비 설정, 카메라 설정, 구강 내 촬영, 인물 촬영, 기공물 촬영, 사진 후보정 등 총 10개의 강의로 임상의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아 노하우를 전달한다. 예방치과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창진 원장(미소를만드는치과)의 ‘박창진의 조금 다른 치과경영’은 △싸게 받으면 환자가 늘까 △충치는 예방이 가능한 질병인가요? △치과의사는 왜 칫솔질을 가르쳐야 할까? 등 총 3강으로 구성. 치과경영에 대해 박 원장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김경욱 원장(광주본플란트치과)의 ‘개원, 최소한 이 정도는 알고 준비합시다’도 기대를 모은다. 개원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임상의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만 담은 총 9강의 강의로 구성돼 있다. 개원을 위한 ‘상권분석과 입지분석’, 치과병의원 운영을 위한 ‘내부 시스템’, 치과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까지, 개원에 대해 막막할 임상의들에게 많은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덴탈빈 관계자는 “덴탈빈은 신규강의 오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