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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발열로 커팅 보다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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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덴탈, Gutta Cut 인기

보스덴탈코리아(대표 서동효·이하 보스덴탈)가 이스라엘에서 수입하고 있는 GP Cone Cutter 장비 ‘Gutta Cut’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Gutta Cut은 자체 발열기능을 가지고 있어 Root Canal 입구의 GP Cone을 쉽고 안전하게 커팅해 주는 제품으로 해외에서는 이미 3년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금속 기구를 불에 달궈 쓰던 기존방식과 달리 뜨거운 열로 인해 환자 입에 화상을 입힐 염려가 없다. 또 버튼 하나로 3초 이내에 급속 가열과 냉각이 가능해 커팅 중 열조절 실패로 GP Cone이 따라 나올 우려를 줄였다.

 

보스덴탈 측은 “중국산 유사품의 경우 팁이 내구성이 약하고, 온도가 낮아 커팅이 잘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며  “커팅 팁의 높고 균일한 온도로 GP Cone을 손쉽고 깨끗하게 커팅할 수 있으며 전치, 구치 모두 원하는 각도로 쉽게 접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Gutta Cut은 일체형 배터리로 교체 등 번거로움을 줄이면서도 한번 충전으로 6개월 이상 사용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보스덴탈 측은 “불편하던 기존의 재래 술식에서 벗어나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한 제품”이라며 “현재 시판중인 기존 유사품들을 대체할 수 있을만한 견고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모든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70-7757-7528

 

 김희수 기자 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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